[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정책 기대에 이틀째 상승 마감… H주 0.59%↑
대본
- 지민홍콩 증시가 이틀째 올랐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어떤 배경이 있었던 걸까요?
- 상현중국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크게 작용했어요. 주말 미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매수에 먼저 나섰다고 기사에서 전하고 있어요.
- 지민그럼 H주 지수는 얼마나 올랐나요?
- 상현H주 지수는 전장보다 45.84포인트, 0.59% 상승한 7802.09로 장을 끝냈어요. 중국 기업 주식 중심의 지수라서, 중국 쪽 기대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지민상승 흐름이 계속 이어졌나요, 아니면 중간에 흔들렸나요?
- 상현기사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의 결산 발표가 본격화되면서 관망하는 분위기가 퍼졌고, 지분 조정 매물도 나왔어요.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도 추가 상승을 억제했다고 해요.
- 지민같은 날 항셍지수는 어떻게 움직였죠?
- 상현항셍지수는 118.44포인트, 0.51% 오른 2만3211.81로 마감했어요. 반면 기술주 중심의 항셍과기 지수는 0.37% 내려서 3857.53으로 거래를 끝냈어요.
- 지민기술주는 약하고 다른 업종은 강했다는 뜻이네요. 어떤 업종이 특히 눈에 띄었나요?
- 상현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석유 관련주와 석탄주가 올랐어요. 해운주, 부동산주, 인프라 관련주도 견조하게 움직였다고 해요. 반면 반도체주와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금광주, 비철금속주는 약세였어요.
- 지민개별 종목 중에서는 어떤 곳이 크게 움직였나요?
- 상현중국석유천연가스가 5.78% 올랐고, 부동산주 스마오 집단은 역외 채무를 상환하지 못한 영향으로 19.64% 급락했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이처럼 같은 날에도 종목별 차이가 아주 컸어요.
- 지민거래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 상현메인보드 거래액은 1757억5840만 홍콩달러, H주는 531억6690만 홍콩달러였다고 해요. 시장 참여가 꽤 활발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어요.
- 지민앞으로의 흐름은 어떻게 보고 있나요?
- 상현애널리스트는 항셍지수가 단기적으로 2만3000포인트 부근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어요. 아래 지지선은 2만2518포인트, 위 저항선은 2만3200포인트로 제시했어요.
- 지민기술주보다 비기술주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있었죠?
- 상현맞아요. 다만 이 내용은 애널리스트의 전망이라서, 확정된 흐름으로 보기보다는 참고할 만한 의견으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 지민오늘 기사 내용을 한 번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상현홍콩 증시는 중국 정책 기대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이틀째 올랐어요. H주는 0.59% 상승했지만, 기술주는 약세였고 업종별 차이가 뚜렷했어요. 앞으로는 주요 기업 실적과 지정학적 불안이 변수로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