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강명수 초대 산업경제부시장 취임…산업 대전환 주력
대본
- 지민전남광주특별시가 새로 출범하면서, 지역 산업 쪽에도 큰 변화가 생긴 것 같아요. 이번에 강명수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이 취임했다고 해요.
- 상현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으로 강명수 부시장이 어제 26일에 취임했어요. 취임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동부권 시군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 지민취임사에서 어떤 방향을 제시했는지가 핵심이겠죠?
- 상현맞아요. 산업현장과 민생경제에 실효성 있는 해법을 찾고, 기업이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만들며, 산업 성과를 양질의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을 3대 실천 원칙으로 내세웠어요.
- 지민산업 대전환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산업이 언급됐나요?
- 상현에너지, 철강, 석유화학, 우주항공, 조선 같은 제조기반에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중심의 첨단 인프라가 결합되는 방향이에요. 강 부시장은 이런 흐름을 산업 대전환의 기회로 봤어요.
- 지민기업 입장에서는 투자 환경이 제일 궁금할 것 같아요. 용지나 전력 같은 조건은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요?
- 상현용지와 전력, 맞춤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엮어서 투자유치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지역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 사다리를 놓겠다는 취지예요.
- 지민그렇다면 공직자들과는 어떤 약속을 했나요?
- 상현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현장에서 앞장서겠다고 했어요. 공직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함께 했고요.
- 지민민형배 시장은 어떤 당부를 했나요?
- 상현동부권 주력산업에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을 더하고, 이차전지 같은 신산업도 키워야 한다고 말했어요. 기업과 산업현장 가까이에서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였죠.
- 지민강 부시장의 이력도 궁금해요. 어떤 경력을 가진 분인가요?
- 상현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의 주요 직책을 맡았고, 한국표준협회 회장을 지냈다고 해요.
- 지민취임 이후에는 어떤 일정이 예정돼 있나요?
- 상현지역 언론사를 방문해서 시정 운영 방향과 산업경제 발전 비전을 소개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 지민결국 이번 취임은 새 광역 행정체제 아래에서 산업 정책을 맡을 사람이 정해졌다는 의미로 보면 되겠네요.
- 상현맞아요. 앞으로 기업 투자 환경과 주력산업 첨단화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