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AI 수사 자동화·마약 7.4㎏ 적발 직원 포상
대본
- 지민인천공항세관이 인공지능으로 수사서류를 자동화하고 마약을 7.4㎏이나 적발했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 상현인천공항본부세관이 27일 우수 직원을 선정해 발표했어요. 김지은 주무관은 10월의 인천공항세관인, 서이주 주무관은 10월의 마약단속왕으로 뽑혔어요.
- 지민김지은 주무관은 어떤 일을 했나요?
- 상현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수사서류 작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표준체계를 만들었어요. 반복해서 입력하는 정보를 연계하고, 사건마다 법률 요건이 맞는지 검증하는 기능도 갖췄다고 해요.
- 지민서류 작업이 줄어드는 게 핵심이겠네요. 서이주 주무관의 성과는 어떤가요?
- 상현최신 적발 정보를 여러 각도로 분석해서 국제우편으로 들어오는 마약류를 추적했어요. 두 달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약 7.4㎏을 적발했다고 해요.
- 지민두 달에 다섯 번이면 꽤 자주 적발한 거네요. 그 밖에 포상받은 직원들도 있나요?
- 상현분야별 우수 직원으로 최소영 주무관과 김현태 주무관이 선정됐어요. 최소영 주무관은 해외직구 물품의 안전한 통관체계와 전자상거래업자 등록·관리 제도 정착에 기여했다고 해요.
- 지민김현태 주무관은 어떤 성과인가요?
- 상현공항공사와 함께 자유무역지역 입주업체를 전수조사해서 미등록 입주업체 운영 등 13곳을 적발했어요.
- 지민업무우수자로도 이름이 올랐다고 들었어요. 어떤 사례가 있었나요?
- 상현윤호정 주무관은 해외직구 식품에서 마약류 성분인 타펜타돌을 국내 최초로 확인해서 위험 정보를 제공했어요. 김태형 주무관은 기내 수하물을 정밀 판독하고 파괴검사를 해서, 캐리어에 숨겨진 메트암페타민 1.01㎏을 찾아냈다고 해요.
- 지민현장 단속과 통관 관리가 함께 인정받은 셈이네요. 세관은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하나요?
- 상현관세행정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포상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 지민이번 발표는 인공지능 활용과 현장 성과를 함께 보여준 사례네요. 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어떻게 될까요?
- 상현인공지능으로 서류 작업을 줄이고, 그 바탕 위에서 마약 적발 같은 현장 성과도 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