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해남군, '고속철부터 AI센터까지'... 내년도 국비 유치 총력
대본
- 지민해남군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다는 소식이 있어요. 기사에 따르면 김병성 해남부군수가 27일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포함해 총 9곳의 의원실을 찾아 현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했대요.
- 상현9곳이면 꽤 넓게 움직인 거네요. 어떤 사업들을 건의했는지가 궁금한데요, 교통 쪽부터 짚어 주시겠어요?
- 지민교통은 두 가지가 나와요. 서울에서 해남 솔라시도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 그리고 우수영에서 영암과 광주를 연결하는 초고속도로 건설이에요. 둘 다 국가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해요.
- 상현기사에서는 이 도로와 철도가 놓이면 어떤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나요?
- 지민수도권과 인근 거점 도시와의 연결성이 개선되면서 외부 관광객 유입과 물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나와요. 다만 이것도 기사에서 제시한 전망이라서, 확정된 결과로 보기는 어려워요.
- 상현그렇다면 에너지 분야는 어떤 내용이 있나요?
- 지민재생에너지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알이백 국가산단 지정과 대규모 태양광 집적화단지의 공동접속설비 구축 예산 지원을 건의했어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건 건의 내용까지예요.
- 상현첨단 기술 쪽도 언급됐죠. 인공지능 얘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요청했나요?
- 지민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구축과 전력, 용수 같은 기반 인프라 조성에 중앙정부 차원의 집중 지원을 요청했다고 해요. 여기서 테스트베드는 새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시험해 보는 공간이라고 이해하시면 쉬워요.
- 상현그럼 이 내용이 실제로 예산에 반영되는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 지민국회 예산 심의 과정을 거쳐야 해요. 기사에서는 부군수가 지역 요구가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관련 부처와 정치권과 공조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고, 명현관 해남군수도 11월 초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소관 상임위원회를 상대로 설득할 계획이라고 나와요.
- 상현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 지민2027년 군 단위 대상지 지정을 앞두고 있어서, 해남군이 국비와 균형발전기금 확보 방안을 타진하고 있다는 내용이에요. 다만 기사에는 해남군이 선정된다는 결과는 나오지 않아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기사는 건의와 계획 단계의 소식이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교통, 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을 국가계획과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11월 국회 설득과 2027년 시범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