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일본 증권사 M&A 29일 발표… AI 반도체 고점론은 시기상조"
대본
- 지민박현주 회장이 일본 증권사 M&A를 29일에 발표한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상현네, 박 회장은 27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특별 강연에서 그렇게 밝혔어요. 처음에는 28일 오후라고 말했다가, 강연 뒤 기자들과 만나서는 이사회 개최일이 29일이라고 정정했어요.
- 지민그럼 인수 대상이 어디인지도 중요하겠네요.
- 상현기사에서는 아시아권의 한 증권사라고 했고, 알려진 바로는 일본 증권사예요. 중국 본토에서 추진 중인 M&A도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어요.
- 지민중국 쪽은 금융계 회사라고 전해졌다고 하던데, 앞으로 방향도 함께 나온 건가요?
- 상현네, 박 회장은 한국보다 경제 규모가 큰 국가의 기업을 중심으로 M&A를 계속하겠다고 했고, 가장 진출하고 싶은 시장으로 미국과 중국을 꼽았어요.
- 지민이번에는 인공지능 반도체 고점론 이야기로 넘어가 볼게요. 박 회장은 이 주장에 어떻게 답했나요?
- 상현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봤어요. 인공지능 혁명이 아직 10에서 20퍼센트 수준에 와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죠.
- 지민공급 측면에서는 어떤 근거를 들었나요?
- 상현메모리와 고대역폭메모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곳이 창신메모리를 포함해 전 세계 4개 사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가격이 오르더라도 공급을 단기간에 늘리기는 어렵다고 본 거예요.
- 지민국내 반도체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에 대해서는 입장이 어땠나요?
- 상현다소 신중했어요. 한국은 제조업이 이끄는 나라라서 경기 순환 특성이 강하니, 배당 확대보다 미래 투자에 무게를 둬야 한다고 봤어요.
- 지민레버리지 ETF에는 강하게 반대했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뭐예요?
- 상현박 회장은 원래 레버리지 ETF에 부정적이라고 했어요. 홍콩에서 먼저 낼 수 있었지만 국내 투자자가 손실을 볼까 봐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죠.
- 지민코인 레버리지 같은 상품에 대해서도 따로 언급했나요?
- 상현2배, 3배, 미국의 10배 코인 레버리지는 절대 투자하면 안 된다는 직감이 들었다고 말했어요. 발언 그대로 기사에 있는 내용이에요.
- 지민마지막으로 부동산과 중국 기술 이야기를 짧게 정리해 볼까요?
- 상현박 회장은 아파트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공급 해법으로 규제 완화를 제시했어요. 중국 기술 굴기에 대해서는 창신메모리의 시가총액이 마오타이를 넘어선 것을 본격적인 반영의 기점으로 평가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