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애플, M6 칩 탑재 아이맥·보급형 맥북 프로 공개…AI 성능 5배↑
대본
- 상현애플이 M6 칩을 올린 신형 아이맥과 보급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는데, 이번 발표의 핵심이 뭔가요?
- 지민외관은 이전 모델과 비슷하고, 변화는 대부분 내부에 있어요. 두 제품 모두 지난 9월 맥 미니에 처음 들어간 M6 칩을 달았어요. 아이맥은 M4 프로세서에서 M6로 넘어갔고, 맥북 프로는 작년 M5 칩을 쓰고 있었거든요.
- 상현그럼 성능은 얼마나 달라졌다는 건가요? 애플이 내놓은 수치가 있어요?
- 지민애플 발표에 따르면 M6 아이맥은 2024년에 나온 이전 모델보다 인공지능 처리 속도가 5배 빠르다고 해요. 신형 맥북 프로는 그래픽 성능이 전작보다 30% 향상됐다고 밝혔어요.
- 상현그 수치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밝힌 거죠? 실제 사용 환경에서 같은 결과가 나올지는 따로 확인해야 할 것 같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 나온 건 애플의 발표 수치라서,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아니에요. 그리고 M5 프로와 M5 맥스를 탑재한 맥북 프로도 계속 판매한대요. 고성능 중앙처리 코어와 그래픽 코어가 필요한 사용자는 이쪽을 볼 수 있어요.
- 상현그러면 이번 보급형 맥북 프로는 어떤 사람에게 맞는 제품인가요? 가격도 궁금해요.
- 지민14인치 화면의 보급형 모델이고, 시작 가격은 1999달러예요. 신형 아이맥은 1499달러부터 시작하고요. 가격 차이는 있지만 상위 모델과 성능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기사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 상현사전 주문과 배송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사전 주문은 28일부터 받고, 다음 달 6일부터 고객에게 배송한대요. 신형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일정이에요. 이번 주에는 애플이 이틀에 걸쳐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는 셈이죠.
- 상현연결 기능도 바뀌었다고 들었어요. 무선 기술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 지민새 14인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블루투스 6와 와이파이 7이 적용됐어요. 노트북은 충전 속도도 빨라졌다고 해요.
- 상현블룸버그 보도에서는 다음 신제품 계획도 언급됐죠? 이번 발표가 전체 라인업 개편의 일부라고 볼 수 있나요?
- 지민네, 기사에서도 이번 발표를 컴퓨터 제품군 전반을 바꾸는 과정의 일부로 설명하고 있어요. 애플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맥북 네오와 신형 맥북 에어를 준비 중이고, 2027년에는 M7 계열 칩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해요.
- 상현28일 공개된다는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도 기대가 되네요. 기사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왔나요?
- 지민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는 더 가볍고 약간 얇은 디자인에 화면 테두리가 좁아지고,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해요. 다만 이것도 보도에 따른 내용이라서, 실제 제품으로 확인된 건 아니에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발표는 내부 칩 교체와 성능 향상 수치가 핵심이고, 나머지 변화는 앞으로의 계획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지금 확인된 건 M6 칩 탑재, 애플이 제시한 성능 수치, 가격과 배송 일정이에요. 실제 성능과 터치스크린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