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76%, 마이크론 5.86%↑...반도체주, 나흘 째 상승세 이어가
대본
- 지민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76% 올라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어요. 이전 상태와 비교하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짚어볼게요.
- 상현네, 이번 상승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날에 나왔어요. 기사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5.86%, SK하이닉스 ADR은 13% 넘게 올랐다고 해요.
- 지민반도체주 흐름이 그만큼 강했다는 얘기죠. 반면 엔비디아는 1.17% 하락 마감했어요. 같은 인공지능 관련주인데 방향이 달랐던 셈이에요.
- 상현그러면 반도체 업황 회복이 이어지는지는 어떤 근거로 볼 수 있을까요?
- 지민기사 기준으로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이 크게 오른 점이 먼저 눈에 띄어요. 다만 이것이 하루의 움직임인지, 추세인지는 기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 상현맞아요. 반도체 기술이나 시장 용어를 일상 비유로 풀면, 나흘 연속 상승은 비 온 뒤 땅이 조금씩 마르는 모습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좋은 비유예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것은 나흘째 상승이라는 사실이고,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직 열려 있다는 점이에요.
- 상현다른 지수도 함께 봐야 하겠죠. 다우는 0.19%, S&P 500은 0.28%, 나스닥 종합은 0.27% 올랐다고 했어요.
- 지민대형주와 기술주가 모두 소폭 상승했으니, 반도체만 두드러졌다고 보기는 어렵겠어요. 빅테크는 대부분 하락 또는 약보합이었어요.
- 상현알파벳은 1.76% 올랐지만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시간외에서 9% 넘게 급락하고 있다고 해요.
- 지민실적 기대와 주가 반응이 엇갈리는 모습이라, 시장이 기업별로 선별해서 보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
- 상현마지막으로 오라클이 10.73% 급등한 이유도 짚고 가면 좋겠어요.
- 지민오라클은 연평균 매출이 35%씩 늘어 2030 회계연도 매출 2250달러를 달성하겠다는 전망을 밝혔어요. 장기 성장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여요.
- 상현정리하면, 반도체지수 상승은 금리 동결 이후에도 이어졌지만 빅테크 전체가 같이 오른 것은 아니었네요.
- 지민맞아요. 연준의 다음 금리 방향이 아직 불확실한 만큼, 반도체 회복이 이어질지는 앞으로의 흐름을 더 지켜봐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