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ㆍ린ㆍ딜로이트 안진, 기업 AI 준법관리 인증 협력
대본
- 지민대륙아주, 린, 딜로이트 안진이 인공지능 규제 대응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는데, 무엇을 하는 협력인가요?
- 상현세 기관이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국내외 인공지능 규제가 바뀌면서 기업의 법률 리스크를 점검하고,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 전반의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하도록 돕는 게 목적이에요.
- 지민법률 쪽은 대륙아주와 린이 맡고, 나머지는 딜로이트 안진이 맡는 구조인가요?
- 상현대체로 그렇게 볼 수 있어요. 대륙아주와 린은 인공지능, 데이터, 개인정보 분야의 법률 전문성을 갖고 있고, 딜로이트 안진은 인공지능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컨설팅 역량을 더하는 거예요.
- 지민협력 분야를 보면 어떤 일들이 포함되나요?
- 상현인공지능 컴플라이언스와 거버넌스 수준 진단, 인증 평가 기준 개발, 국내외 규제 대응 자문, 인공지능 리스크 진단과 내부통제 고도화 같은 일이에요. 책임 있는 인공지능 정책 수립과 개인정보, 보안, 지식재산권 관련 위험 대응도 함께 지원한다고 해요.
- 지민이번에 새로 나온 인증제 이야기도 있던데, 그건 어떤 제도인가요?
- 상현'인공지능 컴플라이언스 인증제', 줄여서 AICC예요. 기업이 인공지능 규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인데, 산업별 특성과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반영한 진단과 인증 체계를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 지민기사에 나온 대표들의 말도 들어볼까요?
- 상현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인공지능 규제 대응이 법률 검토를 넘어 조직 전체의 관리체계 구축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책임 있는 인공지능 운영과 인증이 고객과 시장의 신뢰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봤고요.
- 지민기업 입장에서는 인증을 받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기사에 그 부분이 자세히 나오진 않았죠?
- 상현맞아요. 기사에는 인증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다만 인증 평가 기준을 개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어요.
- 지민세미나 일정도 있던데, 언제 열리나요?
- 상현11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려요. 11월 11일 금융업을 시작으로 17일 중공업, 25일 방송·통신·플랫폼, 12월 1일 피지컬 인공지능 기업 순서로 AICC 평가 기준과 대응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에요.
- 지민산업마다 따로 세미나를 여는 이유가 있을까요?
- 상현기사에서는 산업별 특성에 맞춘 진단과 대응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래서 업종별로 나눠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 지민정리하면, 이번 협약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 상현기업이 인공지능 규제에 대응하고 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법률과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고, 그 기준으로 AICC라는 인증 제도를 내놓았다는 점이에요. 다만 실제 인증의 효과와 확산 속도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