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0대 추가 가동
대본
- 상현경산시가 인공지능 기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0대를 새로 설치했다고 하는데, 이전에는 어떤 방식이었는지 먼저 짚어 볼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이번에 설치된 장비가 투명 페트병 회수기 18대와 캔 회수기 2대라고만 나와 있어요. 기존 상태와 비교한 수치는 본문에 없어서, 이번 설치가 추가된 장비라는 점에 집중하면 될 것 같아요.
- 상현그럼 새 장비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 지민음성 안내 서비스와 점자 표기를 탑재해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쓰기 편하도록 개선했다고 해요. 설치 장소도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박물관, 시장처럼 시민이 많이 찾는 곳으로 나뉘어 있어요.
- 상현이용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스마트폰에 전용 앱 캔가루를 설치하고, 앱 상단의 QR코드를 기기에 스캔해서 본인 인증을 해야 해요.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뗀 페트병이나 캔을 넣으면 됩니다.
- 상현내용물이 남아 있거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 지민기기가 자동으로 반환한다고 나와 있어요. 평소에는 1인당 하루 최대 50개까지 넣을 수 있고,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 상현적립된 포인트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 지민누적 포인트가 2000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바꾸거나 선불 교통카드 충전에 쓸 수 있어요.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연계된 추가 적립 혜택도 있다고 해요.
- 상현기간 한정 이벤트도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11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1인당 하루 최대 20개까지 개당 5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고 해요. 기사에서는 평소보다 5배 높은 혜택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그런데 이벤트는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도 있다는 조건이 있죠?
- 지민맞아요. 부여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이벤트를 활용하려는 분은 기간 안이라도 일찍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 상현경산시 측은 이 사업의 취지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자원순환과장은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에 동참하면서 경제적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정책이라고 말했어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상현정리하면, 새 무인회수기는 접근성을 높인 장비이고 적립 혜택은 일정 기간과 예산 조건이 붙어 있다는 거네요.
- 지민네, 그 두 가지를 기억하시면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