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AI 혁신상'영예…원전 인공지능 생태계 선도 공로
대본
- 지민한수원이 인공지능 혁신상을 받았다는 소식, 들으셨어요? 원자력 분야에서 인공지능 생태계를 이끌었다는 평가예요.
- 상현네, 28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인공지능 혁신성과 대회에서 인공지능혁신상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대회인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대회예요.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찾아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넓히려는 취지라고 해요.
- 상현그럼 한수원은 어떤 과제로 수상한 거죠?
- 지민'인공지능활용 우수사례' 부문에서 '하이누리 구축을 통한 초격차 원자력 실현' 과제로 평가를 받았어요. 하이누리는 원자력 발전 분야의 방대한 전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이에요.
- 상현생성형 인공지능라고 하면 질문에 답하고 문서를 만들어 주는 인공지능을 말하는 거죠? 원전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디에 쓰이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원전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구축되고 운영 중이라고 나와요. 세부 활용 범위까지는 기사에 자세히 나오지 않아요.
- 상현그러면 이 기술을 지금 일반인이 직접 써볼 수 있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는 하이누리를 일반 국민이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나 앱, 접속 주소는 없어요. 그래서 지금 바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확인하기는 어려워요.
- 상현그럼 이 기술이 일상에 바로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겠네요. 한수원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밝혔나요?
- 지민인공지능 활용을 더 넓혀서 원전 안전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에요.
- 상현이광훈 품질기술본부장의 말도 있었죠. 인공지능이 원자력 산업을 바꿀 핵심 동력이라고 했다고요.
- 지민맞아요. 원전 특화 인공지능으로 운영 안전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 다만 구체적인 달성 시점이나 수치는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 상현정리하자면, 이번 수상은 원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고, 하이누리는 업무 효율과 안전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는 거군요.
- 지민네, 그리고 일반 국민이 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인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 상현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원전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확장될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