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경쟁 축 '탐지→자동 대응'…시장 성장도 가속
대본
- 지민인공지능 공격이 늘면서 보안 경쟁의 기준이 바뀌고 있대요. 기사에 따르면 이제 위협을 찾아내는 것보다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자동으로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해요.
- 상현그렇군요. 그런데 왜 기존 방식으로는 부족하다는 건가요?
- 지민인공지능이 취약점을 찾고 공격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람이 분석하고 패치를 적용하는 방식으로는 따라가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래요. F5 로코도누 CEO는 일반적인 43일의 패치 주기가 이제 위험 요인이 된다고 지적했어요.
- 상현43일이면 꽤 긴 기간이네요. 그 사이에 공격자가 먼저 악용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 지민맞아요. 취약점이 공개된 뒤 보안업체가 차단 규칙을 만들고 배포하는 동안 공격자가 먼저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 상현그래서 인공지능 기반 방어 도구가 주목받는 거군요. F5는 어떤 결과를 밝혔나요?
- 지민F5는 최근 PHP 취약점이 공개된 뒤 자체 시험에서 인공지능 기반 웹방화벽이 새 차단 규칙 없이도 여러 공격 변형을 막았다고 밝혔어요. 새로운 공격 패턴을 미리 등록하지 않아도 실시간 차단이 가능했다는 내용이에요.
- 상현그건 중요한 대목이네요. 다만 이것도 F5가 자체 시험에서 밝힌 결과라는 점은 짚어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서도 자체 시험 결과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어요.
- 상현테너블은 어떤 방향을 제시했나요?
- 지민테너블은 취약점을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 에이전트로 조치와 검증까지 자동화했다고 소개했어요. 이걸 활용하는 고객이 유사 고객보다 치명적인 보안 노출을 2에서 3배 더 많이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어요.
- 상현2에서 3배라는 수치는 어떤 기준으로 비교한 건지까지는 기사에 나와 있나요?
- 지민기사에는 유사 고객과 비교했다는 정도만 나와 있어요. 구체적인 측정 방식까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그럼 투자 쪽 흐름은 어떤가요?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더 쓰고 있나요?
- 지민포티넷은 인공지능이 새로운 투자 수요를 만들고 있고, 이번 투자 확대는 코로나19 당시 원격근무로 보안 투자가 늘었던 때보다 규모가 크고 오래갈 것으로 내다봤어요. 다만 이건 회사 측의 전망이에요.
- 상현전망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겠네요. F5 쪽 수요는 어떤가요?
- 지민F5는 지난 3월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 웹방화벽의 도입 고객이 300곳을 넘었다고 밝혔어요. 여러 정책을 실시간으로 일관되게 적용하는 통합 플랫폼 수요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고요.
- 상현정리하면 공격 속도가 빨라지면서 탐지보다 자동 대응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고, 이에 맞춰 관련 투자도 늘고 있다는 거네요.
- 지민네, 다만 이 내용은 기업 실적 발표와 자체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서, 시장 전체의 변화로 단정하기 전에 확인이 더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