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퓨리오사AI·엑스페릭스와 손잡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
대본
- 지민고양시가 인공지능 기업들과 손잡고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 유치에 나섰다는 소식이에요. 오늘은 이 협약이 어떤 내용인지 함께 짚어볼게요.
- 상현네, 지난 30일 고양시와 퓨리오사인공지능, 엑스페릭스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하죠. 어떤 자리였는지부터 정리해 주실래요?
- 지민창조혁신캠퍼스 성사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에서 민경선 시장과 백준호 퓨리오사인공지능 대표, 윤상철 엑스페릭스 대표가 참석했어요.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를 유치하고 고양을 인공지능 선도 도시로 만들자는 취지예요.
- 상현그럼 세 기관이 각각 무슨 역할을 맡기로 한 건가요? 이름만 들으면 잘 와닿지 않아서요.
- 지민고양시는 행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국내외 기업과 기관, 투자자 사이의 협력 네트워크를 만드는 역할이에요. 퓨리오사인공지능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컴퓨팅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엑스페릭스는 사업 역량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력 모델을 찾기로 했어요.
- 상현기업이 참여한다는 점이 중요해 보이는데, 시장 말로는 이 협약의 핵심이 뭐라고 하던가요?
- 지민민 시장은 인공지능 허브가 시설만 확보하는 데 그치면 안 되고, 실제 산업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쓸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기술개발, 실증, 투자유치가 연결되는 환경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거죠.
- 상현그렇다면 인공지능 반도체나 데이터 분야는 어떤 식으로 키운다는 건가요?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인공지능 반도체와 컴퓨팅, 데이터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기업과 스타트업, 연구기관 유치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고 나와요.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에요.
- 상현그런데 협약을 맺었다고 바로 허브가 생기는 건 아니죠?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 유치가 이뤄질 경우 인공지능 복합센터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관계기관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해요. 즉, 유치 자체는 앞으로의 과제예요.
- 상현기업 쪽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하나요?
- 지민퓨리오사인공지능은 인공지능 복합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도체와 컴퓨팅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대규모 실증에 필요한 투자와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했어요. 엑스페릭스도 협력 모델과 투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고요.
- 상현그럼 이 협약이 앞으로 어떤 신호가 될지 주목해야겠네요. 기사에서는 어떤 기대를 말하고 있나요?
- 지민이번 협약이 공동사업 발굴과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심사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어요. 민 시장도 기업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도시 발전 전략에 연결해 인공지능 선도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정리하자면, 고양시가 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 허브 유치의 토대를 다지는 단계라고 보면 되겠네요.
- 지민네, 협약으로 협력의 틀을 만든 상태이고, 실제 유치와 공동사업의 성과는 지금부터 확인해 나가야 할 과제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