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8793억원 공급계약…올해 누적 5조1800억원
대본
- 상현삼성전기가 인공지능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을 또 하나 맺었다고 하던데, 이번 계약은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글로벌 대형기업과 약 8793억원 규모로 맺은 계약이에요. 올해 여덟 번째 장기공급계약이고, 기간은 올해 12월 21일부터 1년입니다.
- 상현그럼 5월 이후로 누적 계약 규모가 얼마나 늘어난 건가요?
- 지민주요 부품 기준으로 약 5조1800억원까지 늘었어요. 기사에서는 이 숫자를 주요 부품의 누적 계약 규모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MLCC라는 부품이 인공지능 서버에서 왜 중요한지도 짚고 가면 좋겠어요.
- 지민기사에는 인공지능 서버용 MLCC라는 점과 시장 점유율 정보가 나와요. 삼성전기는 이 시장 점유율이 40% 이상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시장 전망도 있나요? 골드만삭스 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요.
- 지민네, 골드만삭스가 이 시장이 2025년 14억 달러에서 2030년 58억 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해요. 다만 이건 전망이고 확정된 수치는 아니에요.
- 상현그럼 회사 쪽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50여 개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맺었거나 추진 중이고, 내년 MLCC 매출의 절반 이상을 장기계약으로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요.
- 상현예상이라는 점이 중요하겠네요. 이번 공급계약 금액과 전체 흐름을 구분해서 보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 지민이번 8793억원은 한 건의 계약이고, 5조1800억원은 5월 이후 주요 부품 전체의 누적 규모예요. 두 숫자를 섞어서 보면 안 돼요.
- 상현알겠어요. 그럼 이번 계약 기간이 12월 21일부터 1년이라는 것도 기억해 두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계약이 확정된 기간과 앞으로의 매출 전망을 나눠서 보는 게 좋아요.
- 상현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삼성전기가 인공지능 서버용 MLCC 장기계약을 올해 여덟 번째로 맺었고, 누적 규모는 약 5조1800억원이에요. 나머지 전망과 시장 점유율은 기사에서 밝힌 범위 안에서 보시면 됩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