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메시스', AI 몬스터 진화·편집증 시스템 도입...동료 간 심리전 강화
대본
- 지민상현 씨, 이번 미메시스 소식은 기존 상태와 바뀐 점을 같이 보면 이해가 쉬워요. 미메시스는 작년 10월 얼리 액세스로 나왔고, 이번에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들어갔어요.
- 상현그렇군요. 원래는 어떤 게임이었는지부터 짚어 볼까요?
- 지민4인 협동 공포 게임인데요, 인공지능 기반 몬스터가 이용자의 외형과 행동, 목소리를 흉내 내면서 동료들 사이에 숨어드는 구조예요. 같이 플레이하면서도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게 핵심이에요.
- 상현함께 하면서도 서로 못 믿는 구조라니, 긴장감이 꽤 크겠어요. 이번에 가장 크게 바뀐 건 뭐예요?
- 지민가장 눈에 띄는 건 '편집증' 시스템이에요. 게임 안의 오염도에 따라 이용자마다 다른 현상이 나타나요. 오염도가 높아지면 특정 사람에게만 몬스터가 보이거나 이상한 말소리가 들린대요.
- 상현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자 다른 장면을 보게 된다는 거군요. 그러면 동료끼리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서도 서로 다른 장면을 겪으면서 상황 판단과 의사소통이 어려워지고, 몬스터가 실제로 있는지를 둘러싼 의심도 커진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몬스터 쪽도 달라졌다고 하던데, 어떻게 달라졌나요?
- 지민몬스터 '미메시스'가 이용자의 습관을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더 세밀하게 반응하도록 고도화됐어요. 행동을 더 자연스럽게 흉내 내니까, 동료와 몬스터를 구별하는 심리전이 강해진 거예요.
- 상현맵이나 장비도 늘었다고 들었어요. 탐험 쪽은 어떤 변화가 있었어요?
- 지민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이 추가됐고, 실내외 구분이 없는 구조예요. 맵에 들어갈 때 트램이 예상하지 못한 곳에 도착하는 불시착 연출도 들어갔어요.
- 상현장비는 어떤 게 추가됐나요?
- 지민인벤토리를 늘려 주는 장비와 동료와 통신할 수 있는 장비가 들어왔고, 여러 함정도 도입됐어요. 기사에는 새 몬스터와 스크랩, 정비소도 함께 등장한다고 나와 있어요.
- 상현이벤트나 할인 소식도 있죠?
- 지민네, 얼리 액세스 1주년을 기념해서 플레이 기록을 바탕으로 한 '생존신고서'를 발급받고 기념 스킨도 받을 수 있어요. 스팀 할로윈 이벤트 기간인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역대 최대 할인율인 60%가 적용된다고 해요.
- 상현기간이 꽤 분명하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해 주시면 좋겠어요.
- 지민정리하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편집증 시스템과 고도화된 몬스터예요. 같은 게임이라도 동료끼리 서로 다른 장면을 보게 되면서 협동과 의심이 함께 커지는 구조가 된 거죠. 기사 기준으로 이 점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