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에 레버리지 ETF 자금 몰려…서학개미 美 주식 순매수 11개월 최대
대본
- 지민코스피가 반등하면서 레버리지 ETF로 자금이 몰렸다는데, 무엇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인가요?
- 상현지난 한 주간 코스닥150레버리지에 1천744억원, 코스피 레버리지에 1천487억원이 들어왔어요.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자금이 실제로 늘었다는 뜻이죠.
- 지민지수가 오르면 두 배 수익을 노리는 상품이니까, 투자자들이 추가 상승을 기대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상현기사에서도 코스피가 27일과 28일 이틀 연속 올라 6,012.44까지 오른 점을 그 배경으로 풀이하고 있어요. 다만 기대가 실제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기사에서 확정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 지민그럼 변동성에 대비하는 자금은 어떤가요? 레버리지만 늘어난 건 아니죠?
- 상현맞아요. 같은 기간 머니마켓액티브에 7천327억원이 들어와 1위였고, 배당커버드콜액티브도 2천393억원으로 2위였어요. 공격적인 자금과 방어적인 자금이 함께 움직인 셈이에요.
- 지민해외로 눈을 돌리면 어떤 모습인가요?
- 상현지난 한 주간 국내 투자자의 순매수 1위는 스페이스X였어요. 순매수액은 2억2천183만달러, 약 2천963억원이에요.
- 지민스페이스X가 주목받은 이유가 궁금하네요.
- 상현상장 이후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거론됐어요. 여기에 3분기 매출의 34.5%가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에서 발생했다는 점도 기대를 키운 것으로 나와 있어요.
- 지민기술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번졌다고 봐도 되나요?
- 상현알파벳이 8천336만달러로 3위, 마이크론이 7천468만달러로 5위였어요. 나스닥100을 2배와 3배로 추종하는 QLD와 TQQQ도 2위와 4위에 올랐고요.
- 지민미국 주식 전체 규모는 얼마나 늘었나요?
- 상현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조회일 기준으로 54억2천268만달러, 약 7조2천490억원이에요. 전월의 5.4배이고, 지난해 11월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많은 규모예요.
- 지민그럼 국내 증시 대기 자금과 빚으로 하는 투자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 상현투자자 예탁금은 지난 29일 88조7천233억원으로 일주일 전과 비슷했어요. 반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0조3천633억원에서 29조886억원으로 줄었어요.
- 지민자금이 쏠린 방향은 분명하지만,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여기까지네요.
- 상현맞아요. 이번 흐름은 코스피 반등을 배경으로 레버리지 ETF와 미국 기술주 쪽으로 투자 심리가 움직였다는 데 초점이 있어요. 지표는 맥락과 함께 보시고, 특정 종목의 매매는 각자 판단이 필요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