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개최...공공기관과 상생협력 강화
대본
- 지민상현 씨, 전주에서 열린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소식이 들어왔어요. 이번에는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의 협력이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면 좋겠어요.
- 상현그렇죠. 이번 박람회는 제12회 행사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열렸다고 해요. 그런데 예전에는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이 어떤 관계였는지도 궁금하네요.
- 지민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 말씀드리면, 이번에 새로 나온 건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이 함께 움직이는 틀이에요. 전주시와 전주시의회,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8개 기관·단체가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 상현협약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단순한 행사 참여와는 다른 건지 궁금해요.
- 지민참여기관들이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를 확대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기로 했어요. 기사에는 지역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정리돼 있어요.
- 상현그러니까 판매 기회를 행사장에서 끝내지 않고, 공공기관의 구매와 연결하겠다는 거네요. 행사 자체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 지민홍보·판매·체험부스 45개가 운영됐고,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지역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였죠.
- 상현부스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도 있었죠?
- 지민네, 사회연대경제 정책포럼과 기업 투자유치(IR) 발표대회,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진행됐어요. 기업들이 자신을 알리고 관계를 넓힐 기회가 함께 마련된 셈이에요.
- 상현투자유치 발표대회라면 기업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자리겠네요. 이번 행사의 목적을 한 줄로 정리하면 어떻게 될까요?
- 지민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자는 것이에요. 조지훈 전주시장도 공공구매 확대와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어요.
- 상현결국 행사와 협약, 공공구매 확대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말이네요. 기사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도 있을까요?
- 지민기사에는 협약 이후 공공구매가 실제로 얼마나 늘어날지, 구체적인 규모나 일정은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방향과 의지가 확인된 단계로 이해하시면 좋겠어요.
- 상현그렇군요. 정리하면,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공공기관과의 협력 틀을 새로 다진 행사였다는 거죠.
- 지민맞아요. 전주 사회연대경제의 판로와 협력 방향을 함께 보여준 이틀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