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반도체·피지컬 AI 유망기업 50곳 뽑는다
대본
- 상현이노비즈협회가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이노비즈기업 50곳을 뽑는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이런 기업들이 자금이나 판로 문제에 부딪혀도 체계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요.
- 지민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일회성 자금을 주기보다 성장 단계에 맞춘 중장기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1년 차에는 기업별 정밀 진단과 전문 컨설팅을 거쳐 성장 로드맵을 세우고, 이 중 상위 30개사 안팎은 중진공의 점프업 500 대상 기업으로 추천된대요.
- 상현점프업 500 추천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는 건가요?
- 지민추천 기업은 점프업 500 선정 과정에서 서면평가를 면제받는다고 해요. 평가 절차 하나가 줄어드는 셈이라, 준비 부담이 그만큼 덜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그럼 2년 차부터는 어떤 지원이 이어지나요?
- 지민2년 차부터는 연차별 성과 점검 결과에 따라 R&D, 정책금융, 해외 수출과 판로 개척, 핵심 인력 확보, IPO 같은 지원을 연계한다고 해요. 기술 개발에서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자본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설계한 셈이죠.
- 상현대상은 어떤 기업인지 조금 더 짚어주실래요?
- 지민기술력은 갖췄지만 자금, 판로, 인력에서 성장 장벽을 겪는 중소기업이 주요 대상이에요. 모집 분야는 협회가 3대 메가와 7대 시드로 나눈 미래 전략기술이고, 3대 메가는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예요.
- 상현7대 시드에는 어떤 분야가 들어가나요?
- 지민SMR 같은 소형모듈원전,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이 포함돼요. 기사에는 이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까지만 나와 있어서, 실제 선정 비율은 공고를 확인해 보셔야 해요.
- 상현신청 기간이나 방법도 중요하겠네요.
- 지민모집은 11일까지이고, 마감은 오후 5시예요.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전용 온라인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해요.
- 상현정광천 협회장은 이 사업의 의미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미래 첨단산업 경쟁 속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스케일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국가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말했어요. 유망 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이나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도록 실질적인 발판을 놓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사업은 선정 기업에 단기 자금보다 단계별 성장 지원을 붙이는 방식이네요.
- 지민맞아요. 50곳 이내로 뽑고, 1년 차 진단과 로드맵, 상위 기업의 점프업 500 추천, 2년 차 이후 정책 연계가 핵심이에요. 신청 전에는 협회 공고에서 세부 요건을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