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교육부-티오리한국과 AI 보안 인재 육성… 실전 교육 확대
대본
- 지민상현 씨, 이번 소식은 예전과 비교하면 꽤 달라진 변화예요. LG유플러스가 교육부, 티오리한국과 손잡고 청소년 정보보안 인재를 키우는 협약을 맺었다고 해요.
- 상현그렇군요. 기존에는 어떤 방식으로 교육이 이뤄졌던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이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해왔어요. 이번 협약은 그 교육원의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거예요.
- 상현구체적으로 세 기관이 어떤 역할을 나눴는지 궁금해요.
- 지민LG유플러스는 통신과 인공지능, 정보보안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과 인프라를 교육 현장에 제공하기로 했어요. 학생들이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실습 환경에서 직접 보안 문제를 다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 상현티오리한국은 어떤 부분을 맡나요?
- 지민티오리한국은 보안 교육 플랫폼 드림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형 교육을 맡아요. 정보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지원과 교육 운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 상현협약에서 정한 주요 협력 분야도 짚어주실래요?
- 지민네, 인공지능과 정보보안을 융합한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 실무 중심의 정보보호 경진대회, 전문가 특강, 진로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이 포함돼요. 이론 교육부터 실습, 진로 탐색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거죠.
- 상현실제로 경진대회도 열렸다고요?
- 지민맞아요. 마곡사옥에서 제12회 인공지능·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정보보안 경진대회 단체전이 진행됐고, 전국 4개 권역에서 선발된 학생 48명이 팀을 이뤄 주어진 보안 문제를 해결했어요.
- 상현그렇다면 대회 결과는 어떻게 평가됐나요?
- 지민대상은 교육부 장관상, 우수상은 LG유플러스상이 수여됐어요. 기사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과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겨뤘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LG유플러스는 앞으로 지원 범위를 더 넓힌다고 하죠?
- 지민네, 대회 인프라 제공에 그치지 않고 교육 프로그램 전반에 회사의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하겠다는 방침이에요. 교육과 실습, 진로 체험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상현홍관희 센터장이 인공지능이 확산될수록 보안 인재의 중요성도 커진다고 말했다면서요?
- 지민맞아요.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하고 보호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취지예요. 다만 이번 협약이 실제 인재 부족 문제를 얼마나 해소할지는 기사에서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은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정리하자면, 이번 협약은 교육 과정과 실습, 경진대회, 진로 체험을 세 기관이 나눠 맡아 청소년 보안 인재를 키우는 협력이라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앞으로 교육원 운영에 얼마나 실질적으로 반영되는지 지켜볼 만한 소식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