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경험률 60대 14% 그쳐…KT, 은퇴자 활용 AI 교육 확대
대본
- 상현오늘은 생성형 인공지능 경험률이 60대에서 14% 남짓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와, KT가 은퇴자 출신 강사를 세워 시니어 인공지능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는 소식을 함께 짚어 볼게요.
- 지민네,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를 보면 국민의 생성형 인공지능 경험률은 44.5%예요. 그런데 20대는 75.3%, 60대는 14.3%라서 격차가 61.0%포인트나 나죠.
- 상현60대가 적게 쓰는 이유가 궁금해요. 기사에서는 뭐라고 하나요?
- 지민생성형 인공지능을 경험하지 않은 60대의 25.3%가 이용 방법을 몰라서라고 답했어요. 70대 이상은 26.1%였고요.
- 상현기기는 이미 많이 있는데 쓰는 법을 몰라서 못 쓰는 거네요. 스마트폰 보유율도 궁금해요.
- 지민디지털 취약계층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5.2%로 일반 국민의 98.8%와 큰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기기 접근성보다 활용 능력의 격차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죠.
- 상현그럼 정부는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 지민과기정통부가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37곳에서 69곳으로 늘렸어요. 경로당이나 복지관을 찾아가는 교육 장소도 지난해 4200곳에서 올해 6000곳 이상으로 확대했고요.
- 상현기초 디지털 교육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같은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넓히고 있다는 거군요. KT는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나요?
- 지민KT는 성남시와 함께 60에서 69세 1인가구 20여 명을 대상으로 4주간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을 시범 운영해요. 기사에 따르면 6일부터 진행된다고 나와 있어요.
- 상현강사는 누가 맡나요?
- 지민퇴직·은퇴 임직원 출신 시니어 IT서포터즈 45명이 참여하고, 이번 사업을 위해 은퇴자 강사 9명을 새로 뽑았대요. 비슷한 세대가 눈높이에 맞춰 가르치는 노노 교육 방식이에요.
- 상현같은 세대가 가르치면 배우는 사람이 부담을 덜 느낄 수 있겠네요. 교육 내용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 지민총 8차시이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과 프롬프트 작성법을 배우는 입문 과정과 생활정보 검색, 가짜정보 구별하기 같은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있어요.
- 상현시범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아직 확정된 건 아니죠?
- 지민맞아요. KT는 시범교육 결과를 보고 찾아가는 시니어 인공지능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단계예요.
- 상현정리하면, 고령층의 인공지능 활용 격차는 아직 뚜렷하고, 정부와 기업이 교육을 넓히는 중이라는 거네요. 기기 보급 다음 단계로 활용 교육이 얼마나 자리 잡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어요.
- 지민네, 시범교육의 결과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