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피지컬 AI 중심 직제개편
대본
- 지민전북도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을 밀겠다며 직제를 바꿨다던데, 무엇이 달라졌는지 먼저 짚어볼까요?
- 상현네, 이름이 바뀐 자리가 핵심이에요. 기존 경제부지사는 피지컬인공지능경제부지사로, 정무수석은 피지컬인공지능산업수석으로 바뀌었어요.
- 지민이름만 바꾼 건가요, 아니면 하는 일도 달라진 건가요?
- 상현기사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담당 기능을 조정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직급과 임용 형태는 그대로 유지됐어요.
- 지민그럼 피지컬 인공지능이 왜 고위직 이름에까지 들어갔는지가 궁금하네요. 배경이 있나요?
- 상현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밸리를 투자하고, 데이터센터 건립도 본격화되는 시점이에요. 기사에서는 이런 흐름에 맞춰 행정 지원 체계를 짜려는 포석으로 풀이하고 있어요.
- 지민그렇다면 산업 쪽 현안을 고위직이 직접 챙기겠다는 뜻이군요. 전북도 관계자는 뭐라고 했나요?
- 상현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어요.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내겠다는 말도 있었고요.
- 지민그럼 정무수석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이름만 보면 역할이 헷갈릴 것 같아요.
- 상현종전 정책협력관이 정무수석으로 명칭이 바뀌었어요. 도의회와 대외 협력을 맡던 기능을 정치권과 중앙부처 협의를 챙기는 쪽으로 강화한 거예요.
- 지민그럼 산업 쪽은 피지컬인공지능산업수석, 정치 쪽은 정무수석이 맡는 구조가 되는 거네요.
- 상현맞아요. 기사에서는 두 축을 나눠 각각의 기능을 더 분명히 하려는 개편으로 보고 있어요.
- 지민인력 쪽은 어떤가요? 사람이 바뀐 건지 궁금해요.
- 상현고정삼 피지컬인공지능경제부지사는 지방별정직 1급 상당, 박승대 피지컬인공지능산업수석은 지방전문임기제 가급, 2급 상당이에요. 이정린 정무수석은 지방전문임기제 가급, 3급 상당으로 기존과 동일하다고 해요.
- 지민결국 사람과 직급은 그대로고 이름과 담당 기능만 바뀐 거네요. 정리하면 어떤 의미일까요?
- 상현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고위직에서 직접 챙기겠다는 방향 표시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실제 성과는 앞으로 나올 투자와 기업 유치 결과를 지켜봐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