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 모닝 경제 브리핑-11월 2일] 美 증시, AI 투자 우려에 기술주 투매…인텔 28% 폭락·애플 시총 1위 탈환
대본
- 지민오늘은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 투자 우려 때문에 크게 흔들렸다는 소식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다우는 1.09% 내렸고, 나스닥은 2.86%나 떨어졌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꽤 큰 하락 아닌가요?
- 상현맞아요. 특히 나스닥 하락폭이 눈에 띄네요. 이날 하락은 어떤 흐름에서 나온 건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던 게 출발점이라고 설명해요. 알파벳과 메타가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부담을 드러냈고, 아마존과 인텔도 기대보다 낮은 실적과 전망을 내놓았다고 해요.
- 상현그럼 투자심리가 위축된 흐름이었겠네요. 인텔 낙폭이 28.58%라고 하던데, 한 기업이 이렇게 빠지면 업계 전체에도 영향이 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인텔이 부진한 실적 전망 여파로 28.58% 폭락했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돼요. 다른 기술주도 함께 약세였는데, 알파벳A와 아마존, 메타는 1%대 하락이었어요.
- 상현반도체 쪽은 더 세게 빠졌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7.20% 밀렸다고요?
- 지민네, 이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9.4포인트, 7.20% 내린 10,688.80에 마감했어요. 엔비디아가 4.22% 떨어졌고, TSMC 미국주식예탁증서와 브로드컴, 마이크론도 5%대 하락을 기록했어요.
- 상현숫자로만 보면 한꺼번에 많이 빠진 느낌이에요. 그럼 시가총액 1위도 바뀌었다는 얘기는 어떻게 된 건가요?
- 지민애플이 1.23% 하락했는데도 엔비디아의 낙폭이 더 커서, 지난 7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총 1위를 되찾았다고 기사에 나와요. 종가 기준 애플 시총은 약 5조300억 달러로 집계됐어요.
- 상현시총 순위가 바뀐 이유가 주가 하락폭 차이 때문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 기사에서 인공지능 투자 우려가 얼마나 지속될지도 알 수 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 전망까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다만 인공지능 투자 확대 부담이 실적 실망과 맞물리면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점은 분명히 짚고 있어요.
- 상현그럼 오늘 흐름은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와 반도체 쪽 충격이 겹친 장세로 정리하면 되겠네요.
- 지민네, 그렇게 보시면 돼요. 인텔 급락, 반도체지수 급락, 애플의 시총 1위 복귀를 함께 보면 전체 흐름이 잘 잡혀요.
- 상현알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기사에 나온 수치와 조건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보면 되겠어요. 지민 씨, 정리 감사해요.
- 지민저도 감사해요. 다음에도 기사에 나온 사실을 중심으로 같이 짚어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