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 코스피" … 인텔 급락 딛고 장중 상승 전환 '급반등'
대본
- 지민오늘 코스피가 장 초반 밀렸다가 다시 올라왔다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 상현미국 기술주가 흔들리면서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했어요. 인텔 실적 쇼크와 나스닥 급락이 영향을 줬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지민그럼 장 초반에 얼마나 떨어졌던 거예요?
- 상현오전 한때 5,616.50까지 밀렸어요. 그런데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바뀌었죠.
- 지민기관이 얼마나 샀는지도 궁금해요. 수급이 어떻게 움직였나요?
- 상현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4,139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어요.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980억원, 2,485억원을 팔았다고 해요.
- 지민기관과 외국인이 반대로 움직였네요. 그래서 상승 종목 수도 달라졌나요?
- 상현맞아요. 장 초반 200여 개 수준이던 상승 종목이 563개로 늘었어요. 시장 전반으로 분위기가 퍼졌다는 뜻이죠.
- 지민대형 반도체주 흐름도 중요했을 것 같아요. SK하이닉스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 상현장 초반 약세였던 SK하이닉스가 2만1,000원, 1.48% 올라 143만9,000원까지 상승 전환했어요. 삼성전자도 낙폭을 1,500원, 0.67% 하락 수준으로 줄이며 지수를 받쳤고요.
- 지민개별 종목 중에서는 신규 상장한 영광이 눈에 띄네요.
- 상현영광은 상장 첫날 1만6,400원, 96.47% 오르며 3만3,400원을 기록했어요. 조선과 방산, 전력기기 관련 종목들도 함께 강세였어요.
- 지민그럼 오늘 장의 핵심을 한마디로 하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 상현대형주가 지수를 방어하고 기관 매수가 반등을 이끈 날이었어요. 다만 외국인과 개인은 팔았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해요.
- 지민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장 초반 하락 후 기관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반등으로 코스피가 상승 전환했다는 거네요.
- 상현맞아요. 코스닥도 726선까지 회복하면서 전반적으로 반등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