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종목 60%가 약세장...코인베이스(COIN) 62% 폭락, 어디까지 가나?
대본
- 지민지난 몇 주 사이 뉴욕증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예전에는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가까우면 시장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고 해요.
- 상현맞아요. 기사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 언저리에 있는데, 편입 종목의 60% 이상이 각자의 고점보다 20% 넘게 내려서 약세장 기준에 들어섰다고 하네요. 불과 몇 주 전에는 이 비율이 59%였다고 하고요.
- 지민지수는 높은데 종목들은 많이 밀렸다는 얘기네요. 그래서 기사도 시장 내부가 약해지고 있다고 짚는 것 같아요.
- 상현그럼 지금까지 지수를 떠받치던 건 어떤 종목들이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3월 30일 저점 이후 S&P 500 상승분의 약 70%를 10개 종목이 만들었다고 설명해요. 그런데 이제는 이 대형 기술주들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거죠.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수치가 나왔나요?
- 지민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4개 종목이 고점 대비 15% 이상 떨어졌고, 7개 종목의 시가총액이 고점 이후 약 4조 달러 줄었다고 해요. 기사는 그 규모가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을 웃돈다고 비교하고 있어요.
- 상현시가총액이 그만큼 줄었다면 체감이 꽤 클 것 같아요. 나스닥100 지수도 같은 흐름인가요?
- 지민네, 코베이시 레터 기준으로 나스닥100 지수 시가총액은 10월 6일 이후에만 5조 달러 가까이 줄었다고 나와요. 이 숫자를 보면 대형 기술주 조정이 지수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죠.
- 상현기술주 가운데 특히 타격이 큰 곳은 어디였어요?
- 지민약세장 진입 기술주 명단에서 앱러빈이 고점 대비 68% 하락으로 1위였고, 코인베이스가 62%로 뒤를 이었어요. 코어위브와 암홀딩스도 각각 60%, 55%씩 떨어졌다고 해요.
- 상현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관련주라서 특히 눈에 띄네요. 기사는 이 하락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 지민기사는 이를 두고 시장의 균열이 기술주와 암호화폐 관련주에서 두드러진다고 정리해요. 다만 코베이시 레터는 이런 괴리를 장기 폭락의 시작이라기보다 잠재적인 기회로 보고 있다고 전해요.
- 상현그럼 지금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지점은 무엇인가요?
- 지민지수가 고점 근처에 있다고 해서 평범한 강세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에요. 소수 종목 쏠림이 약해지는 가운데 지수를 지탱하던 기업들까지 손실이 번지고 있는지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기사는 강조해요.
- 상현정리하자면 지수 숫자만 보면 안 되고 종목별 흐름과 시장 내부를 같이 봐야겠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기사의 핵심은 지수가 버티는 것처럼 보여도 시장 내부에서는 약세가 깊어지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판단은 본인이 신중하게 하셔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