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최대 22% 혜택"…영광군 소비 촉진 사업 실시
대본
- 상현영광군이 착한가격업소에서 영광사랑카드로 결제하면 5% 캐시백을 주는 사업을 연말까지 한다고 해요. 이전과 비교해서 뭐가 달라졌는지 짚어볼까요?
- 지민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는 별도로 추진되는 지역 맞춤형 소비촉진 정책이에요. 군민이 착한가격업소에서 영광사랑카드로 결제하면 5%를 돌려받는 구조죠.
- 상현그러면 기존에 카드를 쓰던 군민들이 그냥 결제하면 자동으로 혜택이 생기는 건가요?
- 지민그렇진 않아요. 기사에서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영광사랑카드로 결제하는 경우에 캐시백이 나간다고 되어 있어요. 일반 가맹점이나 다른 카드는 대상이 아니라는 뜻이죠.
- 상현15일까지는 혜택이 더 커진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 지민15일까지는 코그페 행사 기간과 겹쳐서 영광사랑카드를 충전할 때 인센티브 12%가 붙어요. 여기에 코그페 캐시백 5%, 착한가격업소 결제 캐시백 5%가 더해지면 최대 22%까지 받을 수 있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상현22%면 꽤 큰 숫자인데, 충전 시점과 결제 시점이 같이 적용되는 구조인가요?
- 지민기사에는 충전 인센티브와 결제 캐시백이 각각 어떤 조건에서 적용되는지 세부 절차까지는 나오지 않아요. 다만 15일까지 충전하는 경우 인센티브가 붙고, 결제 단계에서 캐시백이 더해지는 구조로 읽히죠.
- 상현그럼 착한가격업소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 건가요?
- 지민영광군 관계자 설명으로는 저렴한 가격과 품질,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원산지 표기와 가격표시제를 지키는 업소라고 해요. 모집공고,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최종 지정된다고 하고요.
- 상현중간에 사업이 끝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 지민예산 상황에 따라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기사에 적혀 있어요. 그래서 혜택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간이 줄어들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해요.
- 상현주의할 점이 또 있나요?
- 지민영광사랑카드 충전금액이 아니라 정책수당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해요. 같은 카드라도 어떤 돈으로 충전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거죠.
- 상현장세일 영광군수는 이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 지민군민에게 알뜰한 소비 기회를 주고, 착한가격업소에는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어요.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소비 촉진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정리하면,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 캐시백이 나오고, 15일까지는 충전 인센티브와 코그페 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22%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예산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고, 정책수당 충전금은 제외된다는 조건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