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완성, 지역 산업·경제 성장으로 연결해야”
대본
- 지민오늘은 행정수도 완성을 지역 산업과 경제 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요. 국토공간 대전환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세종시청에서 열렸다고 하네요.
- 상현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목표는 익숙한데, 이걸 산업과 경제 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말이 핵심인 것 같아요. 참석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 지민세종을 자족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행정 기능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일자리와 산업이 함께 돌아가는 도시를 말하는 거죠.
- 상현자족도시라는 표현이 조금 어렵게 들리는데, 쉽게 풀면 어떤 뜻인가요?
- 지민쉽게 말하면 도시 안에서 사람이 살고, 일하고, 소비하는 흐름이 대체로 완결되는 구조예요. 다른 지역에 크게 기대지 않아도 굴러가는 도시라고 보면 돼요.
- 상현그렇다면 그걸 위해 기사에서 언급된 방법이 있었나요?
- 지민세 가지가 나왔어요. 행정수도 특별법을 연내에 제정해야 한다는 점, 행정기관과 연구기관을 활용해 미래산업을 키워야 한다는 점, 그리고 교통망을 정비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 상현행정기관과 연구기관을 활용한다는 건, 기존에 있는 기관을 산업의 기반으로 쓰자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기사에 자세한 계획이 나온 건 아니라서, 그 부분은 참석자들이 강조한 방향 정도로 보셔야 해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일정은 이 기사에서는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그럼 교통망 정비는 왜 함께 거론됐을까요?
- 지민산업과 사람이 모이려면 오가기 편해야 한다는 취지로 이해하면 자연스러워요. 다만 어떤 노선을 어떻게 정비한다는 내용은 기사에 없어요.
- 상현특별법 연내 제정도 중요한 대목 같아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뜻이죠?
- 지민네, 참석자들이 연내 제정을 요구하거나 기대한다는 의견으로 보는 게 맞아요. 법이 실제로 제정됐다는 내용은 아니에요.
- 상현정리하면, 행정수도 완성을 산업과 경제 성장으로 이어가야 하고, 그 과제로 특별법, 미래산업 육성, 교통망이 거론됐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토크콘서트는 방향을 제시한 자리였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앞으로 확인할 부분으로 남아 있어요.
- 상현오늘은 세종을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논의의 방향을 살펴봤어요. 세부 계획은 이후 소식을 지켜봐야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