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주 약세…이란 협상에 유가 급락
대본
- 상현이란 협상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는데, 같은 날 인공지능과 반도체주는 왜 약세였는지부터 정리해 볼까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11월 첫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0.41% 올랐지만 나스닥은 1.07%, S&P500은 0.51% 내렸어요. 나스닥이 약했던 이유가 인공지능과 반도체주 흐름이에요.
- 상현반도체주가 얼마나 빠졌는지 수치로 알려주세요.
- 지민마이크론은 5.7%, 샌디스크는 6.5% 내렸고, 지난주 28% 폭락했던 인텔은 8.8% 더 떨어졌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 하락했죠.
- 상현반도체 지수가 3.3% 떨어졌다는 건, 반도체 업종 전체가 함께 흔들렸다는 뜻인가요?
- 지민네, 개별 기업만의 문제라기보다 업종 전체의 흐름이에요. 쉽게 말하면 같은 바구니 안의 과일이 함께 무르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텔 여파로 AMD도 7.5% 떨어졌고, 마벨은 12% 급락했어요.
- 상현하이닉스 예탁증서는 1% 하락에 그쳤다고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는 말이네요.
- 지민맞아요. 나스닥 안에서는 가장 덜 빠진 축에 속했어요. 다만 기사에 나온 하이닉스 예탁증서 하락률이므로 그 이상의 해석은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 상현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아마존만 2% 올랐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모두 하락했어요. 다만 구글은 지난주에 비해 하락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어요.
- 상현그럼 유가가 떨어진 배경은 뭔가요?
- 지민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패할 경우 공습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에 이란도 협상 분위기로 돌아섰다는 내용이에요.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을 방문해 잠정 합의안을 논의한다고 해요.
- 상현협상 소식에 유가가 얼마나 빠졌는지도 짚어 볼까요?
- 지민브렌트유는 8% 내린 배럴당 104.1달러, 미국 텍사스유는 7.7% 급락한 96.0달러선에 거래됐어요. 같은 날 엔화는 달러당 157.9엔으로 약세를 보였고, 달러 원 환율도 1345원으로 10원 넘게 올랐습니다.
- 상현금리 쪽은 어떤 흐름이었나요?
- 지민1년과 2년 단기물은 올랐지만, 세계 금융시장 기준인 10년물은 0.4% 내려 4.907%를 기록했어요. 30년물도 0.4% 내려 5.286%였고요.
- 상현정리하면, 유가와 금리는 내려간 반면 반도체주는 크게 흔들렸다는 거네요.
- 지민네, 기사가 전하는 핵심은 이 두 흐름이 같은 날 함께 나타났다는 점이에요. 기사에서 확인된 수치와 시장 반응만 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