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3Q 매출 329억·전년 대비 257%↑…"AI 게임 통해 성장"
대본
- 지민오늘은 넥써쓰의 3분기 실적을 두고 인공지능 게임 사업이 얼마나 성장성이 있는지 살펴볼 텐데요, 핵심 쟁점은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는 점이에요.
- 상현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7.4% 증가해 328억6300만원을 기록했는데, 영업손실은 47억5700만원이라고요?
- 지민맞아요. 다만 매출 증가는 원스토어 실적이 연결 반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원스토어는 지난 6월에 넥써쓰가 인수한 회사죠.
- 상현그러면 이 매출 증가를 인공지능 게임 사업의 성과로 바로 보기는 어렵겠네요?
- 지민기사에서 그렇게 단정하지는 않아요. 넥써쓰는 원스토어를 중심으로 게임 유통과 결제에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결합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움직임이 있었나요?
- 지민지난 8월 122개국에 원스토어 글로벌을 출시했고, 인공지능 게임 전용관은 9월 말 모든 개발자에게 열렸어요. 개발자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등록하고 인앱결제나 광고로 수익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고요.
- 상현인공지능 게임 제작자에게 유통 기회를 넓힌 거군요. 두바이 미디어청과의 협약도 같은 맥락인가요?
- 지민네, 원스토어의 글로벌 유통망과 퍼블리싱 네트워크를 활용해 두바이 현지 게임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고, 게임 스튜디오 육성과 인재 양성에도 협력한다는 방침이에요.
- 상현그런데 기사에서 이 사업들이 실제로 수익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확인되나요?
- 지민아직 그런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3분기 수익 구조는 여전히 적자이고, 성과 판단은 이후 실적을 봐야 할 부분이에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실적에서 확인되는 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업 확장 흐름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 지민맞아요. 여기에 숏드라마와 게임 아이템 거래 서비스 원아이템도 추가로 준비 중이라는 점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장현국 대표가 혁신에는 성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것도 이런 사업 확장과 이어지는 맥락이겠죠?
- 지민기사에서도 AX를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M&A를 통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 다만 그 결과는 앞으로 실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 상현정리하면 매출 급증의 상당 부분은 인수한 원스토어 실적 반영이고, 인공지능 게임 사업은 유통 기반을 넓히는 단계라는 거네요.
- 지민네, 이번 실적은 매출 증가와 적자 전환이 함께 나타난 결과이고, 인공지능 게임 사업의 성장성은 향후 수익으로 입증돼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