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불법 사금융, 경찰 대대적 단속
대본
- 상현경찰이 서민을 노리는 불법 사금융을 6개월간 전국에서 특별단속한다고 해요. 어떤 수법들이 문제인가요?
- 지민SNS에서 개인돈이나 급전 같은 문구로 접근해서 법정 최고금리를 웃도는 이자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상환이 늦어지면 가족이나 직장에 채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어요.
- 상현실제 상담 사례도 있었다고요?
- 지민네, 20만원을 빌려준 뒤 일주일 남짓한 기간에 48에서 54만원을 갚도록 요구한 사례가 확인됐어요. 원금의 2배가 넘는 금액이에요.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충북 지역은 상황이 어떤가요?
- 지민충북에서는 불법사금융 범죄가 2023년 61건에서 2024년 116건, 지난해 145건으로 2년 새 2배 이상 늘었어요. 올해도 7월까지 81건이 발생했어요.
- 상현범죄는 늘었는데 검거는 어떤가요?
- 지민검거율은 2023년 72%에서 지난해 47%로 떨어졌어요. 대포폰과 대포계좌로 신원을 숨기는 수법이 퍼지면서 검거가 어려워졌다고 풀이되고 있어요.
- 상현전국적인 피해 규모도 궁금해요.
- 지민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와 상담이 1만37건이에요. 지난해 전체 건수의 절반을 넘는 수치예요. 유형별로는 미등록 대부가 가장 많았고, 고금리, 불법 채권추심이 뒤를 이었어요.
- 상현경찰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단속하나요?
- 지민무등록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이자 수취, 불법 채권추심, 상품권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신종 불법대출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고 해요. 기간은 내년 4월 30일까지예요.
- 상현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방법도 있나요?
- 지민연말까지 특별자수·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한 신고·제보자에게 최대 1억2천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해요.
- 상현이용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주의점은 무엇인가요?
- 지민경찰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한 소액 대출은 고금리와 불법 추심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등록되지 않은 업체는 이용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결국 등록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 지민맞아요. 급하게 돈이 필요할수록 대출 업체가 등록된 곳인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