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민주당 대승에 뉴욕증시 들썩…애플·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급등, 테슬라·엔비디아는 하락
대본
- 지민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들썩였다고 하는데, 어떤 종목들이 특히 눈에 띄었을까요?
- 상현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크게 올랐어요. 아마존은 전일 대비 7.80% 오른 270.24달러에 거래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6.51% 오른 554.90달러였어요.
- 지민상승률만 보면 꽤 큰 폭이네요. 애플은 얼마나 올랐나요?
- 상현애플은 5.99% 상승한 351.78달러에 거래됐다고 해요. 시가총액은 5조1131억4800만달러로 제시됐어요.
- 지민반대로 하락한 종목도 있었죠?
- 상현네, 테슬라와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내렸어요. 테슬라는 3.07% 떨어진 386.29달러였고, 엔비디아는 0.49% 하락한 205.68달러였어요.
- 지민같은 기술주인데 방향이 갈렸다는 게 흥미롭네요. 반도체 업종은 어땠나요?
- 상현AMD는 3.39% 상승한 500.30달러로 거래대금이 가장 컸어요. 반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하락해서 반도체 업종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건 아니었어요.
- 지민그렇다면 선거 결과가 모든 종목에 똑같이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렵겠네요.
- 상현기사에서도 그 부분을 조심스럽게 짚고 있어요. 개별 종목의 상승과 하락을 선거 결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기업별 실적 전망이나 금리 기대 같은 요인도 함께 봐야 한다고 하거든요.
- 지민그럼 앞으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 상현민주당 승리가 세제와 기업 규제, 에너지와 첨단산업 정책에 실제로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가 핵심이에요. 선거 이후 의회 권력 구도가 정책으로 이어지는지도 함께 봐야 해요.
- 지민정책 변화가 실제로 나타나는지가 중요하겠네요.
- 상현맞아요. 다만 이 기사는 시세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고, 주가는 거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셔야 해요.
- 지민네, 오늘은 선거 이후 뉴욕증시의 종목별 흐름을 짚어봤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