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블루웨이브에 퍼렇게 멍든 코스피···5%대 하락 마감, 5400선 붕괴
대본
- 상현오늘 코스피가 5% 넘게 빠지면서 5400선 아래로 내려왔어요. 하루 만에 이렇게 크게 움직인 이유가 뭔지 같이 짚어볼까요?
- 지민네, 기사 보니까 외국인이 3조8316억원을 순매도한 게 가장 컸어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변화 우려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주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외국인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렸다는 거군요. 그럼 오늘 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 지민프로그램 매매 호가를 5분간 멈추는 장치인데, 오늘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에서 발동됐어요. 코스피는 오전 10시 16분, 코스닥은 오후 2시 27분에 걸렸다고 해요.
- 상현시장이 한쪽으로 쏠려 급락하는 걸 완충하려는 장치라는 거죠. 업종별로는 어떤 흐름이 보였어요?
- 지민의료·정밀기기가 11.48%, 전기·전자가 8.53% 떨어졌어요. 반면 IT서비스와 제약은 상승했어요.
- 상현반도체 대형주도 많이 빠졌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치는 어떻게 나왔나요?
- 지민삼성전자는 7.57% 내린 20만1500원, SK하이닉스는 9.46% 하락한 126만4000원에 마감했어요. 삼성전기는 15.34%나 떨어졌고요.
- 상현하락 폭이 큰 편이네요. 그런데 개별 종목 중에서는 오른 곳도 있었죠?
- 지민카카오가 10.65% 올랐어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놓은 게 영향을 준 것으로 기사에서는 풀이했어요.
- 상현주주환원 계획이 투자심리를 받쳐준 셈이네요. 항공주는 왜 함께 올랐나요?
- 지민국제유가가 간밤에 8% 넘게 떨어졌고, 미·이란 간 휴전 가능성도 거론됐어요. 그래서 비용 부담이 줄어들 거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거예요.
- 상현유가가 항공사 비용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이해가 되네요. 코스닥 쪽은 어땠나요?
- 지민코스닥도 5.11% 내린 678.41에 마감했어요. 기계·장비와 비금속, 전기·전자 업종이 특히 많이 빠졌고요.
- 상현기사에서 전문가는 앞으로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라고 했나요?
- 지민KB증권 연구원들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어서, 외국인 자금이 다시 들어오는지가 지수 방향을 가를 변수라고 분석했어요.
- 상현결국 오늘의 하락이 외국인 수급과 미국 정책 변화 우려에서 시작됐고, 앞으로는 외국인 자금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는 말이네요. 오늘 내용 정리 고마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