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정책 분석 전문성 제고
대본
- 상현부천시의회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려고 시의원들을 교육장에 모았다고 해요. 예전에는 의정 자료를 어떻게 준비했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기사에는 과거 방식이 자세히 나오진 않아요. 다만 이번 교육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정책자료 조사와 분석의 효율과 전문성을 높이려고 마련됐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상현교육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됐나요?
- 지민청마교육컨설팅의 공진현 대표가 강사로 나섰어요. 챗GPT의 주요 기능, 프롬프트 작성법, 지역 현안 조사, 의정 자료 관리 같은 실무 중심 내용이었어요.
- 상현프롬프트 작성법이라는 말이 조금 낯선데,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지민쉽게 말하면 인공지능에게 어떤 질문을 어떤 조건으로 던질지 정하는 기술이에요. 같은 인공지능라도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이죠.
- 상현의원들은 교육 중에 직접 무엇을 해 봤나요?
- 지민인공지능으로 의정 자료를 검토하고, 정책 우수 사례를 비교해 봤어요. 예산과 통계 자료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실습도 했다고 해요.
- 상현시각화라는 건 자료를 그래프처럼 보기 좋게 만든다는 뜻이죠?
- 지민맞아요. 숫자 표만 보는 것보다 그림으로 그려 보면 흐름이 더 잘 보이니까요.
- 상현박병권 의장은 이번 교육에 어떤 기대를 나타냈나요?
- 지민인공지능 기술이 의정활동의 방식도 바꾸고 있다는 점을 짚었어요. 그래서 의원들이 지역 현안을 더 깊이 분석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정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 상현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이 교육이 실제 정책 결과로 이어졌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 지민기사에는 교육 이후의 구체적인 정책 성과나 활용 사례는 나오지 않아요. 확인된 내용은 교육이 실시됐고, 의원들이 실습을 했다는 데까지예요.
- 상현그럼 이번 소식은 지방의회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기 시작했다는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 지민네, 그 정도로 이해하시면 정확해요. 시의원 13명이 참여한 의정특강이라는 사실이 핵심이에요.
- 상현자료 검토와 분석을 인공지능으로 돕는 방향이 지방의회에도 자리 잡아 갈지 지켜볼 만하겠어요.
- 지민그렇죠. 이번 교육이 앞으로 의정 자료를 준비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만들지는 이후 소식을 함께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