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임직원 AI 교육 'AIbility Academy STEP-UP' 신설
대본
- 상현유안타증권이 임직원 인공지능 교육 과정을 새로 만들었다고 해요. 지난해 시작한 교육의 심화 단계라고 하네요.
- 지민네,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임원과 부서장을 대상으로 한 Leader 과정부터 열린다고 해요. 임원은 인공지능 전환의 의미와 바이브코딩 실습을 배우고, 부서장은 인공지능으로 현업 개선 과제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합니다.
- 상현바이브코딩이라는 말이 낯선데, 어떤 뜻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어요. 다만 실습 과정이라는 점은 분명하게 나와 있어요.
- 상현그럼 일반 직원은 언제 교육을 받게 되나요?
- 지민내년 상반기에 본사와 지점에서 뽑은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Advanced 과정을 연다고 해요. 바이브코딩과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실제 부서 업무를 직접 해결하는 방식이에요.
- 상현교육 목표가 '인공지능 Specialist'를 기르는 거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인가요?
- 지민기사에는 현업 과제를 풀 사내 전문 인력이라고만 나와 있어요. 자세한 역할 정의는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수료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 지민수료자 중 우수 인원 20명은 Master 과정으로 따로 교육받고, 인공지능 사내강사로 키운다고 합니다. 조직 안에서 AX 문화가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하려는 구조예요.
- 상현AX라는 말도 나오던데, 앞서 말한 인공지능 전환과 같은 뜻으로 보면 되나요?
- 지민기사 문맥으로 보면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직 변화를 뜻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어요. 다만 기사에서 용어를 따로 정의하지는 않았어요.
- 상현박호영 인사혁신본부장은 이 교육의 의미를 뭐라고 했나요?
- 지민리더가 방향을 제시하고 현업 전문가가 문제를 해결하며, 사내 강사가 체계를 넓히는 선순환 구조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을 쓰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네요.
- 지민맞아요. 전문 교육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어요.
- 상현이번 소식은 금융권 내부의 인공지능 인재 육성 움직임으로 볼 수 있겠네요.
- 지민네, 기사에 나온 일정과 과정 구성 안에서 정리하면 그렇게 볼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