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 대상웰라이프 등 3개사와 AI 시니어케어 솔루션 개발 협력
대본
- 상현지난 기사에서는 고령자 돌봄을 사람이 전부 맡는 구조였다면, 이번에는 인공지능 웰니스 로봇을 요양 현장에 붙이려는 움직임이 나왔네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네, SK인텔릭스가 대상웰라이프, 한강시스템, 렉스소프트와 4자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핵심은 인공지능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활용한 시니어케어 솔루션을 함께 만들고 실증하겠다는 거예요.
- 상현협약 배경이 초고령사회라고 했죠. 돌봄 인력이 부족하고 요양시설 업무 부담이 크다는 문제를 풀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4개사가 각자 가진 기술과 사업 네트워크를 합쳐서, 요양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현장에서 검증하는 구조예요.
- 상현역할 분담도 궁금한데요.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맡는 건가요?
- 지민SK인텔릭스는 나무엑스 공급과 서비스 기획, 실증사업 운영 전반을 주도해요. 대상웰라이프는 전국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 깔린 유통망으로 실증기관을 확보하고, 기존 영양관리 제품과 묶은 패키지 판매를 준비한다고 해요.
- 상현한강시스템과 렉스소프트는 어떤 역할이죠?
- 지민한강시스템은 장기요양 ERP 솔루션 케어포를 쓰는 전국 약 1만4000개 요양기관과 연결해서 실증기관을 잇고 현장 의견을 모아요. 렉스소프트는 데이터 통합 시스템 구축과 ERP 연동,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을 맡고요.
- 상현그럼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검증하겠다는 건가요? 기능 이야기가 궁금해요.
- 지민기사에 나온 건 낙상 감지와 알림, 순찰 기록 자동화예요. 요양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을 먼저 확인하겠다는 거죠.
- 상현낙상 감지와 순찰 기록 자동화라면,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던 일을 줄이는 방향이겠네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설명돼 있어요. 다만 실제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실증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어요.
- 상현맞아요, 지금은 계획과 검증 단계로 봐야겠네요. 실증 결과가 나온 뒤에는 어떻게 된다고 하나요?
- 지민건강, 환경, 안전, 영양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니어케어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해요.
- 상현정리하면, 지금은 4개사가 손잡고 현장 검증을 시작하는 단계라는 거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볼 만하겠어요.
- 지민네, 실증 결과와 사업화 검토가 다음 확인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