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AI 투자 불안에 급락...韓·日 6% 안팎 하락
대본
- 상현지난 6일 아시아 증시가 미국발 인공지능 투자 불안에 한꺼번에 흔들렸다고 하는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짚어볼까요?
- 지민네, 한국과 일본의 대표 지수가 6% 안팎 떨어졌어요. 코스피는 324.11포인트, 6.02% 내려 5059.69에 마감했어요.
- 상현그럼 이전 상태와 비교하면 어떻게 달라진 건가요?
- 지민기사 기준으로는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밀리면서 낙폭이 8%를 넘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어요. 이후 5000선은 회복했지만 급락세를 되돌리지는 못했어요.
- 상현코스닥도 함께 떨어졌죠?
- 지민네, 34.14포인트, 5.03% 내린 644.27로 마감했고 장 초반에는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어요. 개인과 외국인은 팔았고 기관은 2056억원을 사며 대응했다고 나와요.
- 상현일본은 어땠나요?
- 지민닛케이225지수가 5.96% 하락한 5만7434.77로 거래를 마쳤어요. 토픽스도 5.90% 떨어졌고요. 닛케이 반도체주지수는 5.94% 내렸어요.
- 상현반도체와 성장주 쪽 하락이 특히 컸다는 뜻이네요?
- 지민맞아요. 도쿄 그로스250지수도 5.63% 떨어져서 반도체와 성장주 모두 5%가 넘는 하락률이 나왔어요.
- 상현대만과 중국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 지민대만 가권지수는 4.51% 내려 4만선 아래인 3만9701.64로 마감했어요. 이달 2일부터 다섯 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고 해요.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0% 하락했고, 선전성분지수는 2.57% 떨어졌어요.
- 상현홍콩 항셍지수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고 했죠?
- 지민네, 1.27% 내린 2만4481.86으로 거래를 마쳤어요. 전날 3.67% 올랐다가 하루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어요.
- 상현정리해보면 한국과 일본의 6% 안팎 급락이 가장 두드러졌고, 대만과 중국 본토, 홍콩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이었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확인되는 것은 지수 움직임과 거래 상황까지이고, 그 원인과 앞으로의 흐름은 이 기사 범위 밖이라 더 확인이 필요해요.
- 상현지수 수치를 맥락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