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 2거래일 랠리 후 '숨고르기'… VN지수, 차익 매물에 ↓
대본
- 상현베트남 증시가 2거래일 연속 오른 뒤 차익 매물에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6일 기준으로 VN지수가 얼마나 내렸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호찌민 VN지수는 0.88% 하락한 1,725.3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어요. 같은 날 하노이 HNX지수는 0.05% 오른 256.73포인트였으니, 두 거래소 흐름이 엇갈린 셈이에요.
- 상현그럼 하락은 왜 나온 건가요? 기사에서는 차익 실현 물량이 나왔다고 설명하고 있죠.
- 지민맞아요. 주말을 앞두고 2거래일 랠리 뒤에 이익을 확정하려는 매도가 나왔다는 분석이에요. HSC 증권 분석가들은 고점 매도 압박이 여전히 있다고 봤고, 강한 상승 뒤라 매수세도 한층 신중해졌다고 진단했어요.
- 상현분석가들이 짚은 기술적 기준선도 있었죠? 어디를 봐야 하는 건가요?
- 지민단기 저항선은 1,750에서 1,780포인트 구간으로 제시됐어요. 반대로 1,700포인트 선은 여전히 중요한 지지선 역할을 한다고 봤고요.
- 상현업종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하락 폭이 큰 쪽이 궁금해요.
- 지민이날은 모든 업종이 내렸는데, 정보기술 업종이 3.66% 하락해 가장 크게 빠졌어요. FPT, CMG, ELC 등의 하락이 영향을 줬다고 해요.
- 상현미디어 서비스 및 소재 업종도 있었죠?
- 지민네, 각각 2.3%와 1.34% 내렸어요. 기사에서는 VGI, FOX, VNZ, HPG, GVR, KSV 등 여러 종목에서도 상당한 하락폭이 나왔다고 전하고 있어요.
- 상현거래 규모는 어느 정도였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 지민세 거래소를 합치면 20조 4,000억 동, 약 1조 812억 원 이상이 거래됐어요. 하락장이었지만 거래는 활발했다고 볼 수 있죠.
- 상현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어땠나요? 흐름이 달랐을 것 같은데요.
- 지민외국인은 매수세로 돌아서며 4,350억 동 이상을 순매수했어요. KDH에는 매수세가 몰린 반면, FPT에는 매도세가 집중됐다고 해요.
- 상현정리하면, 2거래일 랠리 뒤 차익 매물이 나오며 지수가 물러섰지만, 외국인 순매수와 함께 1,700포인트 지지선 여부가 다음 흐름의 기준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여기까지예요. 지수 수치와 업종별 흐름을 함께 보면서 시장의 조정 강도를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