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블루아울 "민주당 압승에 AI 컴퓨팅 공급 빠듯…수익 확대 기회"
대본
- 지민블루아울이 민주당 압승 이후 인공지능 컴퓨팅 공급이 더 빠듯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데, 이게 어떤 뜻인가요?
- 상현블루아울 캐피털은 미국 사모신용 운용사인데요, 자본 조달 여건이 빠듯해지면서 디지털 인프라 거래에서 오히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고 투자자들에게 밝혔어요.
- 지민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이 어려워진다는 말이네요. 그러면 실제로 공급이 얼마나 줄어든다는 건지도 궁금해요.
- 상현기사에는 공급이 다소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표현만 나와요. 블루아울 테크놀로지 파이낸스의 에릭 비소넷 사장은 스프레드가 당분간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어요.
- 지민스프레드는 가산금리를 뜻하죠. 그럼 이 펀드가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 상현이 펀드는 블루아울이 운용하는 상장 기업성장투자회사 두 곳 중 하나예요. 기사에 따르면 컴퓨팅 관련 거래가 초단기 부채에 집중돼 있고, 최근 인공지능 네오클라우드 업체 아이렌에 24억 달러를 제공했어요.
- 지민24억 달러면 이 펀드의 3분기 신규 거래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다는 거네요. 투자 비중은 지금 어느 정도인가요?
- 상현현재 공정가치 기준으로 포트폴리오의 약 2% 수준이에요. 회사는 이를 한 자릿수 후반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 지민2%에서 한 자릿수 후반이면 상당한 확대를 계획하는 것이네요. 그런데 투자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상현블루아울은 반도체 자체의 가치보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투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 지민그럼 사모신용 시장 전반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냈나요?
- 상현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익스포저 수준과, 공개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대출 자산의 가치 평가 방식에 대한 우려를 진정시키려 했어요.
- 지민실제로 투자금을 회수한 사례도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상현네, 3분기 중 청산 절차를 진행 중인 또 다른 비상장 BDC에서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회수했어요. 회사는 매각한 대출이 모두 장부가 이상으로 팔렸다고 설명했어요.
- 지민마지막으로, 이 기사에서 꼭 짚어야 할 조건이나 한계는 무엇일까요?
- 상현공급이 얼마나 어려워질지, 수익이 실제로 얼마나 확대될지는 기사에서 수치로 확정되지 않았어요. 공급 부족과 수익 기회는 회사의 기대와 경고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해요.
- 지민기사에 나온 내용만 놓고 보면, 블루아울은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조달은 어려워지고, 그래서 자신들의 투자 수익 기회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는 상황이네요.
- 상현맞아요. 다만 이 전망이 실제 결과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대목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