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증시 소폭 반등…오픈AI "AI 인프라 투자 계속"
대본
- 지민현지 시간 6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64.43포인트 오른 24,579.42로 마감했어요. 전날 급락 뒤의 소폭 반등이었죠.
- 상현전날 블루 웨이브 쇼크 때문에 많이 떨어졌던 거였죠? 이번에는 어떤 종목이 올랐나요?
- 지민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같은 주요 반도체주가 함께 올랐어요. S&P500 지수도 23.13포인트 상승한 7,376.86을 기록했고요.
- 상현그럼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된 건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설명해요. 하루 새 주가가 오른 건 급락 뒤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했어요.
- 상현블루 웨이브 쇼크라는 말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결과를 가리키는 거죠?
- 지민맞아요. 이 결과로 인공지능 산업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기술주가 폭락했어요.
- 상현미국 증시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아시아 증시와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 지민기사에 실린 닐 뉴먼 아스트리스 어드바이저리 전략 총괄의 말로는,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 아시아 증시도 하락하고 매도 물량이 소화될 때까지 하락세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해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반등은 아직 불안한 상황이라는 뜻이네요. 위안이 될 만한 소식도 있었나요?
- 지민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 새러 프라이어가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는 실재한다고 말하면서,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투자를 계속하는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 상현데이터센터 반대 여론도 언급했다고요?
- 지민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을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 상현오픈AI가 빅테크 기업 가운데 선두주자라서 이 발언이 주목받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발언이 실제로 주식시장의 호재로 작용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반등은 저가 매수세에 따른 일시적인 움직임이고, 투자심리 회복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거네요.
- 지민네, 그 정도로 정리할 수 있어요. 기사에 나온 수치와 발언을 바탕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