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7만 5,114달러 지지선 지킬까…ETF 자금 유출에 증시 동반 약세
대본
- 지민비트코인이 7만 5,114달러 지지선을 지킬 수 있을지가 요즘 가장 궁금한 질문인데요, 상현 씨는 이 기사에서 무엇이 핵심이라고 보셨어요?
- 상현가장 눈에 띄는 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5일 하루에만 4억 3,02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는 점이에요. 잠깐 나타났던 순유입 흐름이 꺾였다는 뜻이죠.
- 지민맞아요. 그리고 같은 시기에 미국 주요 주가지수도 4에서 5% 급락했어요. 비트코인과 S&P500의 24시간 상관계수가 0.83으로 높았다는 점이 중요해요.
- 상현상관계수가 0.83이면 두 자산이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이군요. 비트코인이 호재보다 전통시장 심리와 기관 자금 흐름에 더 좌우됐다는 분석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어요. 다만 이건 코인마켓캡 인공지능의 분석이고, 확정된 인과관계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 상현레버리지 청산도 있었다고 하던데, 얼마나 규모가 컸나요?
- 지민24시간 동안 9,447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청산이 있었고, 이 중 롱 포지션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해요. 가격이 떨어지면서 롱이 정리되고, 그게 다시 매도 압력을 키운 거죠.
- 상현기술적으로는 어떤 수준이 중요한 건가요?
- 지민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있는 7만 6,536달러가 기준선이에요. 비트코인은 이 선 아래로 내려왔다가 스윙 저점인 7만 5,114달러를 시험했어요. 상대강도지수는 31.11까지 내려가 과매도 구간에 들어섰고요.
- 상현그럼 7만 5,114달러가 일봉 종가 기준으로 무너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지민기사에서는 피보나치 되돌림 50% 수준인 7만 2,598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봤어요. 반대로 7만 6,536달러를 회복하고 안착하면 7만 8,411달러까지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 상현결국 향후 24에서 48시간 동안 지지선을 지킬지가 단기 방향을 가르겠네요.
- 지민네, 다음 미국 ETF 자금 흐름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관련 발언도 점검 대상으로 꼽혔어요. 과매도 신호가 나온 만큼 매도 압력이 약해지면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판단도 있고요.
- 상현정리하면 ETF 자금 유출과 증시 약세가 겹치면서 비트코인이 지지선 시험대에 올라 있고, 방향은 자금 흐름과 지지선 방어 여부에 달렸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일 뿐이라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