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구글과 생성형 인공지능 실무교육
대본
- 상현이번 기사는 숙명여대가 구글코리아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진행했다는 소식이에요. 이전에는 대학 강의나 개별 학습으로만 접하던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학생과 지역 청년이 직접 도구를 써보는 실습 중심 과정이 열렸다고 해요.
- 지민맞아요. 지난 10월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제미나이 아카데미'가 열렸고, 약 200명이 참여했어요. 고용노동부와 구글코리아가 협력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원하는 청년 대상 과정이라고 하네요.
- 상현참가자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가 궁금해요. 단순히 강의만 들은 건가요?
- 지민아니에요. 대학생 단체활동, 그러니까 MT를 준비한다고 가정하고 실습했어요. 장소 투표부터 시작해서 안내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하는 단계까지 체험했다고 해요.
- 상현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었다는 건 실시간 장소 투표 화면과 행사 안내 페이지를 말하는 거죠?
- 지민네, 맞아요. 그리고 구글의 자동화 도구로 행사 참여자에게 보낼 콘텐츠를 만드는 실습도 있었어요.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제미나이를 함께 써서 정보를 정리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익힌 거예요.
- 상현그러면 생성형 인공지능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 방법도 배웠다는 뜻이네요. 이 부분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나요?
- 지민네, 기사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다고만 나와 있어요. 어떤 세부 지침이었는지는 본문에 자세히 적혀 있지 않아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과정은 기술 소개보다 직접 써보는 경험에 무게가 실린 것 같아요. 기사에서 주최 측 입장도 나오나요?
- 지민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가 말했어요. 인공지능 기술이 여러 산업에서 쓰이는 만큼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고 업무에 적용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취지예요.
- 상현그 말은 교육 방향을 설명하는 것이니까, 앞으로의 계획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어요.
- 지민네, 관계자는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어요. 확정된 성과가 아니라 앞으로의 방향으로 이해하시면 돼요.
- 상현숙명여대는 이런 교육을 다른 사업과도 연결하고 있나요?
- 지민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플러스' 사업 등을 통해 청년 대상 진로와 취업, 신산업 분야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행사는 기존 취업 지원 사업의 연장선에 있는 거네요. 참가자 입장에서는 어떤 점이 가장 눈에 띄었을까요?
- 지민기사에 참가자 반응이 자세히 나오지는 않아요. 다만 대학생활에서 실제로 마주할 상황을 가정해 실습했다는 점이 이번 과정의 특징이에요.
- 상현그럼 핵심은 대학생활의 상황을 빌려 실제 도구를 써보게 했다는 점으로 정리할 수 있겠어요.
- 지민네, 정리하자면 숙명여대와 구글코리아가 손잡고 청년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직접 써보는 실습 과정을 열었고, 앞으로 이런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소식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