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30주년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 13일까지 접수
대본
- 상현지민 씨, 햇반이 올해 출시 30주년이라고 하네요. 그 기념으로 인공지능으로 만든 이미지나 영상을 받는 공모전을 연다고 해요.
- 지민맞아요. 이름은 '갓 지은 인공지능디어 공모전'이고, 11월 13일까지 출품작을 받아요.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참여할 수 있어요.
- 상현주제가 두 가지라고 들었어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 지민하나는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이에요. 새로운 디자인이나 형태, 기능, 맛을 제안하는 주제예요. 다른 하나는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이고, 햇반과 함께 달라질 일상을 그리는 주제예요. 참가자는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
- 상현작품에 조건도 있겠죠?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로 만들어야 한다고요?
- 지민네, 그리고 햇반 로고와 30주년 엠블럼을 반드시 넣어야 해요. 브랜드 자료 사용 지침은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상현완성한 작품은 어디에 올려야 하나요?
- 지민필수 해시태그 '햇반 햇반인공지능공모전 갓지은아이디어'와 함께 본인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전체 공개로 게시해야 해요. 그리고 원본 파일과 인공지능으로 제작했다는 증빙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야 하고요.
- 상현제출은 어떻게 하나요? 게시물 링크만 내면 되나요?
- 지민아니에요.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안내된 출품 양식에 출품서를 쓰고, 작품 게시물 링크와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함께 내야 접수가 완료돼요.
- 상현참여 사례도 공개됐다고 들었어요.
- 지민크리에이터 빠더너스가 캐릭터 '한국지리 문쌤'이 공모전에 참가하는 영상을 10월 30일에 공개했어요. 빠더너스 유튜브 채널과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어요.
- 상현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바로 수상작을 정하는 건가요?
- 지민접수가 끝나면 본선 진출작 10편을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인기투표를 해요. 최종 수상작은 11월 27일에 발표될 예정이에요.
- 상현상금 규모도 궁금하네요. 총액이 얼마인가요?
- 지민총상금은 3,000만 원이에요. 대상 1명이나 1팀에게 1,000만 원을 주고, 최우수상 3명이나 3팀에게는 각 300만 원, 우수상 5명이나 5팀에게는 각 150만 원을 줘요. 알데아상은 7명이나 7팀에게 각 50만 원이 돌아가요.
- 상현정리하면, 햇반 30주년을 기념한 인공지능 이미지·영상 공모전이고, 본선 인기투표와 최종 발표 일정이 정해져 있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관심 있으신 분은 11월 13일 전에 출품 조건과 제출 방식을 꼼꼼히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