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잇플 활용한 AI 서비스 공모전 열어…12월 13일까지 진행
대본
- 지민비씨카드가 잇플을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공모전을 연다는 소식이에요. 예전에는 잇플이 소비 데이터로 맛집을 찾아주는 서비스였다면, 이제는 외부 개발자가 만든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를 잇플로 끌어오는 구조로 바뀌는 셈이죠.
- 상현그러니까 잇플 자체가 달라지기보다는, 바깥의 개발자들이 잇플 데이터를 활용하는 쪽으로 넓어진다는 거죠?
- 지민맞아요. 잇플은 비씨카드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식점 인기도나 성별·연령대별 소비 현황, 고객 동선 같은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예요.
- 상현공모전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나요?
- 지민서비스를 통해 잇플에 유입되는 활성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삼아요. 상위 3개 참가작을 골라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총 35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해요.
- 상현수상하지 못해도 사용자 유입 실적에 따라 별도 리워드가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누적 리워드가 1000원 이상이면 잇플 유입 활성 사용자 1명당 10원이 적립돼요. 다만 리워드 총한도가 1000만원이라서, 예산이 소진되면 지급이 조기에 끝나요.
- 상현참여 조건도 궁금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가요?
- 지민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이나 4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다만 12월 3일까지 서비스 등록을 마쳐야 실적 집계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 해요.
- 상현등록 이후부터 실적이 쌓이는 거네요. 공모전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 지민12월 13일까지예요. 참가자별 잇플 유입 성과는 등록일부터 집계된다고 해요.
- 상현비씨카드 쪽에서는 이번 공모전의 의미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오성수 상무가 비씨카드의 소비 데이터와 외부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제 사용자 유입까지 연결한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고 말했어요.
- 상현결국 금융사 데이터를 외부 인공지능 생태계와 연결해 보려는 시도로 볼 수 있겠네요.
- 지민그렇게 보는 게 자연스러워요. 다만 기사에서는 공모전 운영과 보상 구조까지만 확인되니, 실제 성과는 등록 이후 집계를 지켜봐야 알 수 있겠죠.
- 상현참가를 고민하는 분들은 등록 마감일과 리워드 한도를 먼저 확인하시면 좋겠어요.
- 지민맞아요. 오늘은 비씨카드 공모전의 구조와 조건을 정리해 봤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