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잡월드에 'AI금융센터' 개관
대본
- 지민오늘은 NH농협은행이 한국잡월드에 인공지능금융센터를 열었다는 소식을 다뤄 볼게요. 금융권이 인공지능 인재를 키우고 청소년에게 금융을 알리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가 핵심이에요.
- 상현그럼 먼저 언제, 어디에 문을 열었는지부터 짚어 볼까요?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 센터가 생겼고, 지난 5일에 개관했다고 해요.
- 지민맞아요. 이 체험관은 농협은행이 한국잡월드와 협력해서 만들었어요. 금융산업이 디지털로 바뀌면서 미래 금융인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청소년이 직접 경험하도록 한 거예요.
- 상현체험 대상은 누구인가요? 어린 학생도 참여할 수 있는 건가요?
- 지민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어요. 학생들은 태블릿으로 여러 직업의 특성과 직업인 인터뷰를 살펴본 뒤에 고객별 금융 수요를 파악하는 과정으로 들어가요.
- 상현그다음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상품을 직접 만든다는 게 조금 구체적으로 궁금해요.
- 지민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맞춤형 금융상품을 기획하고, 그 상품이 고객에게 맞는지 검토한 뒤 상품명을 정하는 과정이 있어요. 기획부터 적합성 검토까지 실제 금융 업무의 흐름을 따라가 보는 구조예요.
- 상현기획만 하고 끝나는 건 아니고, 상담도 해본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가상의 인공지능 고객과 대화하면서 자기가 만든 상품을 설명하고 상담하는 체험을 해요. 고객 분석부터 상담까지 한 흐름으로 경험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여요.
- 상현체험을 마치면 평가도 하나요?
- 지민우수 활동 참여자를 베스트뱅커로 선정해서 시상한다고 해요. 이 부분은 기사에 나온 내용이고, 선정 기준이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어요.
- 상현농협은행은 이런 교육을 언제부터 해왔나요?
- 지민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이라는 이름으로 금융교육을 이어 왔다고 해요. 이번 인공지능금융센터는 그 연장선에서 인공지능 체험을 더한 사례로 볼 수 있겠어요.
- 상현은행장은 이 체험에 대해 어떤 의미를 강조했나요?
- 지민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금융서비스를 바꾸고 있으니, 미래세대가 그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청소년들이 이 체험을 계기로 미래 금융인의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는 취지예요.
- 상현정리하면, 금융권이 인공지능 인재와 금융교육을 함께 키우려는 흐름으로 읽히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센터가 실제 진로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서, 앞으로 참여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