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그룹주, 코스닥 급락 속 동반 약세…3분기 실적 살펴보니, 새주 흐름도 주목
대본
- 상현오늘은 에코프로 그룹주 이야기를 해볼까요. 6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에코프로 그룹주가 동반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고 해요.
- 지민네, 에코프로는 67800원, 에코프로비엠은 84500원에 장을 마감했어요. 코스피가 6.02%, 코스닥이 5.03% 내리면서 투자심리가 많이 위축된 날이었죠.
- 상현지수 하락 폭이 꽤 컸네요.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도 있었다고 하던데, 그 흐름이 국내로도 옮겨온 셈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짚고 있어요. 다만 원인을 하나로 단정하기보다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정도로 정리하고 있어요.
- 상현그렇다면 실적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하겠네요. 에코프로의 3분기 실적은 어땠어요?
- 지민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1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5% 줄었어요. 매출은 8106억5200만원으로 15.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도 1350억7300만원이었어요.
- 상현영업이익 감소 폭이 상당하네요. 에코프로비엠은 어땠나요?
- 지민영업이익이 120억1800만원으로 76.2% 줄었고, 매출은 5579억1500만원으로 10.7% 감소했어요. 그룹 안에서도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에요.
- 상현반대로 실적이 좋아진 곳도 있다고 들었어요. 어느 계열사가 그런가요?
- 지민에코프로에이치엔이에요. 영업이익이 113억4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6.3% 늘었고, 매출도 528억2600만원으로 86.0% 증가했어요.
- 상현같은 그룹인데 실적 방향이 이렇게 다르면, 투자자들도 계열사별로 따로 봐야겠네요.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어땠어요?
- 지민매출은 1811억4800만원으로 186.8% 늘었는데, 영업손실은 289억7000만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어요. 매출이 늘어도 수익성은 나빠진 상황이에요.
- 상현매출이 늘었는데 적자가 커졌다는 건, 원가나 비용 부담이 컸을 수도 있다는 뜻일까요? 그 부분은 기사에서 구체적으로 나왔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 원인을 자세히 다루지 않았어요. 그래서 매출 증가와 적자 확대라는 사실만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 상현그럼 이번 주 시장에서 확인할 포인트는 뭘까요?
- 지민다음 거래일인 9일 국내 증시가 주말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예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치 환경 변화와 뉴욕증시, 글로벌 기술주 움직임도 함께 봐야 해요.
- 상현정리하면, 지수 급락 속에서 에코프로 그룹주가 약세를 보였고, 계열사별 실적은 엇갈렸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자료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이고, 최종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