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선 깨지자…오세훈 “李, 지선용 주식 도박 사과하라”
대본
- 상현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증시 급락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해요.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네, 기사에서는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내려온 뒤에 나온 발언이라고 전해요. 오 시장은 정부 책임을 주장하면서 개인투자자 피해를 수습하라고 촉구했어요.
- 상현정부 책임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가리키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엿새 앞둔 시점에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높였다는 점을 문제 삼았어요.
- 상현목표 비중이 올라간 것과 주가 하락을 연결해서 주장한 거군요. 그런데 레버리지 상품도 언급됐었죠?
- 지민네, 선거 일주일 전인 5월 27일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등락률을 두 배로 따라가는 상품의 출시를 허용했다고 했어요. 오 시장은 이 상품을 고위험 판돈 키우기라고 표현했어요.
- 상현그렇다면 오 시장이 요구한 핵심은 결정 과정을 밝히라는 쪽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국민연금 비중 확대를 누가 어떤 근거로 결정했는지,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누가 주도했는지 공개하라는 요구예요.
- 상현기사에서는 이 주장에 대한 정부 측 반박이나 해명도 확인되나요?
- 지민이 기사 본문에는 정부 측 입장이 자세히 담겨 있지 않아요. 확인된 것은 오 시장의 주장과 요구 사항이에요.
- 상현그럼 여야 정치 공방이 시장 심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기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 나온 사실만 보면, 지방선거를 앞둔 정책 결정과 증시 하락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함께 제기된 상황이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 상현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할까요?
- 지민특정 종목 투자를 권하는 내용은 아니고요, 정책 변화와 상품 구조, 그리고 누가 어떤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이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오늘 기사의 핵심은 사과 요구와 결정 과정 공개 요구, 두 가지로 정리되네요.
- 지민네, 주장과 요구가 기사에서 확인되는 사실이고, 그 이상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