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국민은행, 청년창업 금융지원 협약…1000억 협약보증 공급
대본
- 상현기보와 국민은행이 청년창업 보증을 1000억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는데, 청년 창업가 입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 지민이번 협약은 기술보증기금이 국민은행의 특별출연금과 보증료지원금을 바탕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내는 구조예요. 쉽게 말하면 나라 쪽 보증 창구가 은행과 손잡고 보증 재원을 크게 마련한 거라고 보면 돼요.
- 상현보증이라는 말이 조금 낯설게 들리는데, 쉽게 풀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보증은 쉽게 말해 신용이 부족한 기업이 돈을 빌릴 때 보증기관이 대신 책임져 주는 장치예요.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가 적은 청년 창업가가 대출 문턱을 넘기 쉬워지는 거죠.
- 상현그럼 이번 보증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 지민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요건을 충족하고, 실제 경영자가 만 17세 이상 39세 이하이며 창업 7년 이내인 신기술사업자가 대상이에요. 나이와 창업 연차 조건이 함께 붙어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 상현보증료 부담이 줄어든다는 얘기도 있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인가요?
- 지민대상 기업은 3년간 보증비율 우대와 고정보증료 0.3% 적용을 받고, 국민은행이 보증료 0.3%포인트를 3년간 지원해요. 그래서 3년 동안 보증료 부담 없이 기술보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보증료가 0.3%포인트 지원된다는 게 실제로 얼마나 큰 차이인지 궁금하네요.
- 지민기사에는 구체적인 절감 금액이 나와 있지 않아서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단정하기 어려워요. 다만 3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은 분명히 확인할 수 있어요.
- 상현기술보증기금 쪽에서는 이번 협약의 목적을 뭐라고 설명했나요?
- 지민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청년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어요. 장진엽 이사도 청년창업이 새로운 시장 개척과 경제 활력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어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협약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 지민기사에서는 총 1000억원 규모라는 공급 규모만 밝히고 있고, 몇 개 기업이 혜택을 받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실제 수혜 규모는 이후 발표를 지켜봐야 해요.
- 상현청년 창업가라면 지금 당장 무엇을 확인해 보면 좋을까요?
- 지민우선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요건을 충족하는지, 경영자 나이와 창업 연차가 대상 조건에 맞는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자세한 신청 절차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셔야 해요.
- 상현말씀 들어보니 조건 확인이 가장 먼저 필요하겠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협약은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가에게 보증 문턱을 낮춰 주는 방향이고, 3년간 보증료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혜택이 핵심이에요. 다만 대상 요건과 세부 조건은 꼭 직접 확인해 보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