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K-뷰티, 말레이시아서 80만 달러 수출계약…동남아 진출 청신호
대본
- 지민경북 지역의 K-뷰티 제품들이 말레이시아에서 80만 5000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어요.
- 상현경북도와 경산시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뷰티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해서 얻은 성과군요.
- 지민맞아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엑스포에 경북 K-뷰티 공동관을 운영했거든요.
- 상현이번 전시회 규모가 꽤 컸던 것 같은데, 상담 진행액은 어느 정도였나요?
- 지민총 3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고, 그중에서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금액이 80만 5000달러예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이 이번 계약을 이끌어냈는지 궁금해요.
- 지민6개 참가 기업 중 ㈜허니스트가 52만 달러를 기록했고, 알리에스카비전이 16만 7000달러, 담을이 11만 8000달러의 계약을 각각 체결했어요.
- 상현노아브, ㈜토브, 타임플라워 같은 다른 기업들도 함께 참여했었죠?
- 지민네, 이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하며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는 데 집중했어요.
- 상현말레이시아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 역할을 한다고 들었는데, 현지 상황은 어떤가요?
- 지민경제 성장과 소비시장 확대 덕분에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제품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고,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해요.
- 상현이번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어떤 지원이 이어질까요?
- 지민경북도는 발굴한 바이어와 기업 간의 관계를 지속하고, 실제 후속 발주로 연결되도록 맞춤형 사후관리와 수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에요.
- 상현말레이시아를 교두보 삼아 인근 국가로 판로를 넓히겠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나요?
- 지민네, 현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인근 국가까지 수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지역 뷰티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 지민이번 전시회에서 확인된 현지 시장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계속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