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무역, 국산 신품종 k-레드포도'글로리스타'로 베트남 시장 공략한다
대본
- 상현NH농협무역이 베트남 시장에 국산 신품종 포도를 수출하기 시작했다는데 자세한 내용인가요?
- 지민네, NH농협무역이 현지 유통회사인 핸드앤핸드와 협력해서 '글로리스타'라는 포도의 베트남 첫 수출을 기념하는 홍보를 진행했어요.
- 상현홍보 규모는 어느 정도였고 어디서 진행된 건가요?
- 지민호치민의 안남 고메 같은 프리미엄 마트를 포함해서 현지 유통매장 50여 곳에서 글로리스타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을 했어요.
- 상현이번에 수출된 '글로리스타'는 어떤 특징을 가진 품종인가요?
- 지민이 품종은 2022년에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신품종인데, 알이 크고 저장성이 좋아서 수출하기에 적합하다고 해요.
- 상현맛이나 먹는 방법 측면에서도 차별점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 지민당도가 20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특성이 있어서 프리미엄 포도 시장을 공략하기에 좋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단순히 수출만 한 게 아니라 시장 진출을 위해 미리 준비해온 과정도 있었나요?
- 지민맞아요, NH농협무역은 지난 8월 경북 상주에서 핸드앤핸드와 함께 '베트남 수출시장 개척단'을 출범하기도 했어요.
- 상현개척단 활동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점들을 논의했는지 궁금해요.
- 지민고품질 포도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베트남 소비자 특성에 맞는 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현지 진출을 준비해왔다고 해요.
- 상현이번 행보가 국산 포도 수출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지민NH농협무역은 이번 활동을 통해 국산 포도 수출 품목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어요.
- 상현결국 신품종의 강점을 살려 베트남 프리미엄 시장에 안착하려는 전략이군요.
- 지민네, 고품질 포도 생산부터 현지 마케팅 논의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결과라고 볼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