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중앙은행, 밀레이 재선 시 은행 가상자산 서비스 가능성 언급
대본
- 지민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관계자가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에는 은행이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냈어요.
- 상현은행에서 직접 가상자산을 다루게 된다면 이용자 입장에서는 접근성이 훨씬 좋아지겠네요.
- 지민맞아요. 하지만 후안 쿠루체트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금융·외환기관 감독관은 올해와 내년에는 관련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어요.
- 상현당장 시행되는 건 아니라는 뜻이군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논의가 가능해지는 건가요?
- 지민쿠루체트 감독관은 경제의 취약성이 줄어들고 경제적 자유가 보장되어야 관련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어요.
- 상현경제 상황이 안정되는 것이 선결 과제라는 의미로 들리네요. 그런데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이전에 이미 관련 규정을 만든 적이 있나요?
- 지민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지난 2022년에 은행이 디지털 자산을 취급하는 것을 금지한 상태예요.
- 상현2022년부터는 은행을 통한 가상자산 거래가 막혀 있었던 거군요.
- 지민그렇죠. 그래서 이번 발언은 현재의 금지 상태를 미래에 완화할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 상현그렇다면 가상자산 서비스가 허용된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될지 구체적인 계획도 나왔나요?
- 지민아니요, 구체적인 허용 시점이나 조건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 내용이 없어요.
- 상현결국 밀레이 대통령의 차기 임기라는 먼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둔 단계라고 봐야겠네요.
- 지민네, 경제적 여건이 갖춰져야 한다는 전제가 붙어 있어서 당장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 상현경제적 자유와 취약성 감소라는 조건이 어떻게 실현될지가 관건이겠어요.
- 지민맞아요. 현재로서는 중앙은행이 규제 완화의 방향성만 잠시 언급한 상황이에요.
- 상현아르헨티나의 경제 상황과 맞물려 논의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네, 지금까지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의 가상자산 서비스 허용 가능성에 대해 알아봤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