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0선 밀려난 코스피, 미국 CPI·실적 발표 앞두고 반등 모색
대본
- 지민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6,600선까지 밀려났어요.
- 상현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코스피가 6,625.93으로 마감하면서 전주 대비 5.39% 하락했군요.
- 지민맞아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여러 부담 요인이 겹친 상황이에요.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요인들이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분석되나요?
- 지민국제유가 상승과 채권금리 부담이 지수를 누르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어요.
- 상현이번 주에 발표될 미국의 물가 지표도 시장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네요.
- 지민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있어서 인플레이션 압력과 금리 변동을 지켜봐야 해요.
- 상현수급 측면에서도 변화가 생기는 부분이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 55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번 주에 종료돼요.
- 상현그동안은 대규모 매수 수요가 지수의 하단을 지탱해 줬는데, 이제 그 요인이 약해지는 건가요?
- 지민그렇기 때문에 향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사예요.
- 상현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우려되지만, 실적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죠?
- 지민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 원을 넘어서는 등 반도체 업황의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어요.
- 상현결국 반도체의 견조한 실적이 자사주 매입 종료로 인한 수급 공백을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 지민맞아요, 미국의 물가 지표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반등의 기회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요.
- 상현이번 주 발표되는 지표들과 기업 실적들이 시장의 방향성을 어떻게 바꿀지 지켜봐야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