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912억 거래에도 보합권…카이아 1282억 집중 속 9% 급락
대본
- 상현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카이아의 거래대금이 1위를 기록했지만 가격은 오히려 9.29% 급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 지민거래가 활발하다고 해서 반드시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니라는 점이 이번 카이아의 사례에서 잘 나타난 것 같아요.
- 상현맞아요, 카이아는 업비트와 빗썸을 합쳐 약 1282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가장 많이 거래됐지만 가격은 크게 떨어졌거든요.
- 지민반면에 리플XRP는 두 거래소 합산 912억 원이 거래됐는데, 가격은 0.52% 하락에 그치며 보합권에 머물렀어요.
- 상현리플은 거래 규모에 비해 변동폭이 작아서 강한 매도세가 가격을 일방적으로 끌어내린 상황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네, 그리고 업비트에서는 콘플럭스와 니어프로토콜이 각각 7.25%, 7.55% 상승하며 리플에 이어 거래대금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어요.
- 상현거래소별로 분위기도 좀 다른 것 같은데, 빗썸은 어떤 상황이었나요?
- 지민빗썸은 카이아와 도플러파이낸스, 탈루스 등에 거래가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어요.
- 상현카이아의 경우 지난 10월 9일에 62.26% 급등했다가 이후 며칠간 하락세가 이어지며 가격 조정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 지민맞아요, 다만 이번 거래 집중이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인지 새로운 매수세 때문인지는 거래대금과 가격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고 해요.
- 상현글로벌 시장 상황도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은 어땠나요?
- 지민10월 9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211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흐름이 바뀌었지만, 이더리움은 561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이탈이 계속됐어요.
- 상현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유가 불안 같은 거시경제적 변수들도 가상자산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인가요?
- 지민네, 최근 미국 채권시장과 에너지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선호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보도가 있어요.
- 상현결국 국내 시장의 개별 종목 움직임과 미국의 자금 흐름, 그리고 국채금리 추이를 함께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맞아요, 카이아의 가격 조정이 어디서 마무리될지와 리플의 가격 방향성이 어떻게 변할지가 핵심 확인 대상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